대한적십자사 포승봉사회,‘정성 듬뿍’밑반찬 나눔 봉사

뉴스일자: 2020년02월12일 18시57분


[경기 한국사진방송] 이두수기자= 대한적십자사 포승봉사회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바깥출입이 어려운 관내 취약계층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등 복지사각지대 15가구를 방문해 밑반찬 나눔 봉사를 펼쳤다.

 

밑반찬 나눔 봉사는 211일부터 14일까지 4일 동안 진행하며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의 안부와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동시에 코로나바이러스 예방과 관련한 홍보도 병행한다.

 

윤현노 포승적십자회장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외부활동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해 그 어느 때보다 더 정성을 담아 밑반찬을 준비했다,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더 힘든 환경에 처한 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포승읍 관계자는 주위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봉사하고 있는 포승적십자회에 감사드린다, “실천해 주신 나눔이 우리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포승적십자회는 주 1회 독거노인 반찬 나눔, 복지사각지대 발굴, 소외계층에 과일 나눔 등 도움이 절실한 곳을 발굴하여 봉사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 뉴스클리핑은 http://koreaarttv.com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