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산 김동욱 서예가 대한민국 화이팅!!!

봄이 오는 길목에서,
뉴스일자: 2020년02월13일 13시40분

봄이 오는 길목에서, 쌍산 김동욱 서예가 대한민국 화이팅!!!

 

쌍산 김동욱 서예가는 울산 신불산 작천정에서 바위에 대한민국. “나는 독도가 좋다. 대한민국 화이팅글씨를 쓰며 사진 촬영대회 행사를 마련했다 특히 쌍산은 계곡 바위에 흐르는 물로 글씨를 쓰는 특별한 행위 예술을 선 보이며 예술의 한계는 없다며 독도 사랑 의지를 담았다 쌍산은 괴짜 예술가로 방송 및 언론에서 유명하다 1500여회 서예 퍼포먼스 및 누드 행위 예술가로 또 다른 영역에 도전하는 예술가로 전국적인 사진대회 금상 은상 동상 등 수십 차례 입상 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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