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고찰 강화도 전등사

조선왕조실록을 지켜낸 "정족산 사고" 지
뉴스일자: 2020년05월19일 10시57분

천년고찰 강화도 전등사

조선왕조실록을 지켜낸 "정족산 사고

 

국가사적 130호인 삼랑성이 보호하고 있는 전등사는 천년고찰, 호국사찰로써 그 경치가 너무도 아름 답다.

단군신화를 연원으로 함께 해오며, 우리나라에 불교가 전래된 시기인 서기 381년 아도화상이 창건한 전등사는 1600여년을 이어온 한국의 대표적인 고찰이다.

그 가람은 보는 이의 마음을 숙연 하게도 하며, 세태에 찌든 마음을 내려 놓게 만드는 마법 같은 힘이 있다.

팔만대장경을 판각하던 장소, 세계최대의 단일 역사서인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해온 정족산사고,와 함께 하고, 대웅보전보물178, “약사전보물 제179, “범종보물 제393, “목조석기여래삼불좌상보물 제1786, “묘법연화경(법화경)목판보물 제1908호로 지정 되어있으며약사전의 탱화는 인천유형문화제 43호 와 44, 그 외 청동수조, 업경대, 대웅보전 수미단, 약사전 석불좌상이 인천유형 문화재로, 대조루, 대웅보전 후불탱,강설당 아미타불탱이 인천 문화재 자료로 등록되어 있어 가히 보물 창고라 할만 하다.

전등사의 역사와 유물이 이와 같아 가히 졸필로써 그 모든 것을 담기에 역 부족 하니 카메라의 힘을 빌어 그 모습을 일부 담아 보았다.
































몽환적 모습을 모두 담아내기엔 역부족 일지언정..
역사와 함께 하는 천년고찰에서 나라의 안녕과 코로나19"의 퇴치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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