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미래사회여성연합회(한미연, 회장 김은경)2020년 정기총회

제14회 한국미래여성포럼 열어 연재4
뉴스일자: 2020년06월30일 13시01분

)한국미래사회여성연합회(한미연, 회장 김은경)2020년 정기총회& 14회 한국미래여성포럼 열어 연재4

 

[사진설명]

한미연 김민정 님의 사회로 열린 이날 포럼은 서진경 소프라노의 오픈세러머니를 필두로 전 국회의원 황인자 초대회장의 격려말씀, 전임 서윤정 9대회장의 이임사와 깃발 인수식, 공로패 전달식, 사회공헌위원장 이지우 전은혜 님의 임원진 선서에 이어 제10대 김은경 회장의 주요추진사업계획 발표와 조원현 한국장기조직기증원장의 특강 등 다채로운 행사가 화기애애하게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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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은경 회장 진행형 코로나에 대응한 향후 2년간 추진사업으로Aging in Place(지역사회계속거주)를 위한영혼이 부유한 중년캠페인을 발표

- 2020부유한 영혼범국민 캠페인 추진사업의 첫 단추로 한국장기조직기증원(원장 조원현)과 업무협약 맺어

 

200712월 여성가족부 산하 단체로 출범한 사)한국미래사회여성연합회(이하, 한미연)은 바른 식문화, .농교류, 근골격질환예방 운동, 다문화가정지원과 여성의 자원봉사 잇는 Mother Project 추진사업을 꾸준히 전개하며, 2016년 부터는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결혼식 봉사 이후 출산한 다문화가정 아동과 이모.삼촌맺기 사업과 지적장애여성을 위한 생산적활동 봉사 등 엄마가 필요한 곳에서 봉사와 학습 실천으로 여성의 사회적 역량강화는 물론 21세기 미래 한국을 이끌 여성리더를 꾸준히 배출해 오고 있다

 

어머니와 여성의 역할을 그 시대에 맞춰 필요한 곳에 집중해 온 한미연은 2020. 6. 27() 정기총회 및 제 14회 한국미래여성포럼에서 제 7대 회장을 역임하고, 10대 회장에 재추대된 김은경 회장은 진행형 코로나에 대응한 향후 2년간 추진사업으로Aging in Place(지역사회계속거주)를 위한영혼이 부유한 중년캠페인을 발표하여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영혼이 부유한 중년은 접촉과 대면사회에서 어깨동무 문화로 살아온 베이비부머 세대가 펜더믹으로 길어진 단절과 소외를 교육을 통한 합리적 접속을 위한 슬로건이다.

교육의 핵심은 경쟁속에서 이기는 법 살아가는 방법에 편중된 삶에서 성공적 노화의 방법, 존엄한 죽음을 위한 삶, 남은 가족을 위한 사전연명의료의향서,사전장례의향서,직장에서 은퇴 후 지역으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이웃과 소통하기 등을 주제로 토론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김은경 회장은 부유한 영혼을 위해선 죽음에서 바라본 삶의 밀도를 높여야 함을 강조하고 2020부유한 영혼범국민 캠페인 추진사업의 첫 단추로 한국장기조직기증원(원장 조원현)과 업무협약을 통해 죽음은 두려움과 끝이 아닌 또 다른 시작을 알리기에 여성단체의 역할을 다짐하였다.

 

코로나 시대에 생각해 보는 삶과 죽음, 그리고 새로운 시작이란 주제로 한미연 추진과제와 호흡을 맞춘 특히 포럼의 특강을 맡은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조원현 원장은 참여자들에게 죽음에 대한 의식을 바꾸는 계기를 준 뜻깊은 강의가 이어졌다.

 

사회적거리두기로 5번을 연기 끝에 이루어진 한미연 임원과 장기기증자 유가족이 참여한 행사는 보이지도 않는 미생물에 의해 흔들리는 인간의 존재와 가치 그리고 삶과 죽음을 돌아보고 기증자들의 숭고한 뜻을 사회귀감으로 잇고자 하는 김은경 제 10대 회장의 의지와 생명나눔실천을 전파하고 있는 장경숙 홍보부장의 결연한 다짐이 담긴 포럼이란 점에서 그 사회적 의미가 크다.

 

 

한미연은 사회복지 구조에서 접근하기 어려운 부분을 여성단체의 특징을 살려 이주여성들의 다문화결혼식을 통해 기업과 개인의 봉사실천의 교두보가 되고 있으며 결혼식 이후 그들이 낳은 자녀와 한국사회 동호회 간 가족의 인연을 만들어 줄 다문화가정지원 [이모.삼촌맺기국민운동추진본부]을 발족 다문화가정 자녀정서적 지원 사회분위기 조성에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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