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 ‘노원 서브웨이 갤러리’태릉입구역 확대,

노원구 곳곳 지하철역에서 문화를 꽃피우다!
뉴스일자: 2020년09월15일 12시54분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 ‘노원 서브웨이 갤러리태릉입구역 확대, 노원구 곳곳 지하철역에서 문화를 꽃피우다!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915일부터 1011일까지 구민들을 위한 힐링 전시 노원 서브웨이 갤러리’ 2차 전시를 개최한다. 기존 노원역에서 진행된 전시를 태릉입구역으로 확장하여 더 많은 구민들이 색다른 문화를 향유하고, 코로나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희망을 전달하고자 한다.

노원역에서는 <르누아르와 친구들 : 색채의 마술사> 전시를, 태릉입구역에서는 <고흐와 친구들 : 일상 속에 만나는 인상주의> 전시를 진행하여,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 빈센트 반 고흐와 화려하고 따뜻한 화가 르누아르 등 총 10명의 인상주의 작가 작품 60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빈센트 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 르누아르의 <책 읽는 소녀들> 등의 명화를 특수제작 된 레플리카 작품을 통해 누구나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즐기고 감상할 수 있으며, 걸작들의 붓 터치와 색감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노원문화재단 김승국 이사장은 노원역과 태릉입구역뿐만아니라 노원구 관내 모든 지하철 역사를 점진적으로 문화공간화할 것이며, 이번 전시를 통해 보다 많은 노원구민들께서 코로나 사태의 장기화로 인한 피로와 스트레스 속 잠깐의 휴식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노원 서브웨이 갤러리는 누구나 무료로 노원역과 태릉입구역사 내에서 자유롭게 관람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www.nowonart.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붙임1. 노원 서브웨이 갤러리-태릉입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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