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사시대 모습인으로 그 시대를 보는 퍼포먼스, 쌍산 김동욱 서예가

뉴스일자: 2020년10월17일 17시03분

선사시대 모습인으로 그 시대를 보는 퍼포먼스, 쌍산 김동욱 서예가

 

쌍산 김동욱 서예가는 선바위에서 호박에 먹으로 반구대 암각화 그림을 그리고 물속에서 사진 촬영대회를 마련했다. 원시시대에 새긴 암각화를 재현하는 선사시대 모습인으로 그 시대를 보는 퍼포먼스 였다. 반구대 암각화는 국보 285호이며 보존에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 특히, 자랑스런 이땅을 지킨 선조들의 최고 가치의 예술품이다. 모든 예술의 뿌리다. 우리가 지키고 보존하지 않으면 안된다. 유네스코에 등재되어 국민적 자존심과 문화 유산을 후손들에게 물려줄 책임감을 가지자 쌍산을 1600여회 서예 퍼포먼스 160여회 누드모델 작가로 대학에서 서예 전각을 전공했다. 전각예술의 원조가 암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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