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복지재단-하나은행, 유산기부신탁 업무협약 체결

“유산기부 문화 확대 협력”
뉴스일자: 2020년11월19일 11시41분

유산기부 문화 확대 협력밀알복지재단-하나은행, 유산기부신탁 업무협약 체결

 

 

18() 서울 강남구 밀알복지재단에서 협약식유산기부 문화 확산 위해 협력하기로

신탁으로 기부하는 후원자에게 하나은행 리빙트러스트 센터 전문가의 컨설팅 제공할 계획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과 하나은행이 유산기부 문화 활성화를 위해 유산기부신탁 업무 협약18() 체결했다.

 

서울 강남구 밀알복지재단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밀알복지재단 장량 사무처장을 비롯해 하나은행 송여익 강남영업본부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밀알복지재단은 신탁을 통해 유산기부를 희망하는 후원자들에게 하나은행 리빙트러스트 센터의 전문가 컨설팅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양 사는 각자가 가진 전문성과 자원을 활용해 신탁을 통한 유산기부 방법을 홍보할 계획이다.

 

밀알복지재단 장량 사무처장은 최근 웰 다잉 등 인생의 마지막을 계획하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유산기부 사례도 곳곳에서 들려오고 있는 만큼 많은 분들이 유산기부에 동참해 사회 곳곳에 희망이 전해지기를 바란다양사 협력을 통해 유산기부 문화 저변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밀알복지재단 유산기부센터는 변호사, 세무사, 금융전문가 등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문자문위원들이 기부할 유산의 법률적 검토부터 유언장 작성, 유언 공증, 사후 유언 집행까지 함께하고 있다. 기부금은 밀알복지재단에서 진행 중인 복지사업에 사용되며, 기부자가 원하는 특정 지원대상이나 희망 분야에 따른 새로운 나눔 사업 추진도 가능하다. 기부자에게는 다양한 예우와 혜택도 제공한다. (유산기부 상담: 밀알복지재단 유산기부센터, 070-7462-9010)

 

밀알복지재단은 1993년 설립되어 장애인, 노인, 지역사회 등을 위한 48개 운영시설과 8개 지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해외 14개국에서 아동보육, 보건의료, 긴급구호 등 국제개발협력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2009, 2014년에는 삼일투명경영대상에서 각각 장애인부문 대상’, ‘종합 대상을 수상해 투명성을, 2018년에는 서울시복지상 장애인권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며 전문성을 인정받았으며 2015년에는 유엔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로부터 특별 협의적 지위를 획득하며 글로벌 NPO로서 지위와 위상을 갖추었습니다.

 

(왼쪽부터) 밀알복지재단 장량 사무처장, 하나은행 송여익 강남영업본부 대표

 

 

 



이 뉴스클리핑은 http://koreaarttv.com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