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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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선두리 연작은 시간을 붙잡은 찰라로 보입니다.
겨울 바다의 풍경 자체는 드라마틱하기보다,늘 같은 자리에 있으면서도 매 순간 달라지는 미묘한 변화를 품은 공간인데, 그 성질을 정확히 이해하고 접근한 시선으로 느껴집니다.
걸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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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겨울 바다의 정겨움이 가득 담긴 작품에
어민들의 애환이 스며있는 듯 한없이 머물고 싶어집니다. 추운날 고생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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