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채우고 비우는 과정에서 얻은 성찰을 바탕으로, 남은 시간을 후회 없이 자연과 함께 살아가려는 마음을 전하려고
한지를 택했고 한지의 색감을 통해 단순하면서도 몽환적인 화면으로 내면의 아름다움과 치유의 순간을 표현
전해주려고 이 전시회를 마련한것 같다. 작가의 넓은 작품 세계를 응원한다
| TODAY.2026.06.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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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애작가의 개인전
정태만교수의 전시소개 - 연꽃으로 맺어진 사색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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