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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성사진작품 “大賞” 논란 이어져  |  알립니다 告示 notice 게시글신고 작성자신고
작성자      |   작성일  2025-11-12 11:38:46 조회  121   |   추천  17


 

 

전일본사진연맹 사이타마현 본부, 아사히신문 공동 주최, 제42회 사이타마현 사진 살롱 '내 머리야!(俺の頭だぞ!)‘ 의 최우수상 수상이 취소됐다.

사이타마현 사진 살롱에 출품된 '내 머리야!(俺の頭だぞ!)' [X 캡처]

* 위 뉴스는 카메라를 촬영하지 않고 AI로 생성하여 대상을 받은 작품이 일본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사실 누가 봐도 AI 냄새가 나는데 그걸 모르고 뽑은 심사위원들이 더 문제다.

 


 

 

소니가 후원하고 세계사진협회가 주관하는 ‘2023 소니 월드 포토그래피 어워드’에서 크리에이티브 부문을 수상한 작품. 이 작품을 출품한 독일 작가 보리스 엘다크센은 해당 작품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생성된 이미지라고 밝혔다. (C)Boris Eldagsen

*위 뉴스는 벌써 2년 전인 2023년 일어난 일이다.

 

사실 한국사진계의 가장 권위 있는 대회의 대상 작품과 최우수상 작품도 촬영으론 불가능한 작품이었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이를 증명하기 위하여 본방 이용만 국장은 AI를 이용하여 똑같은 이미지를 만들어 발표한 적이 있다. 사진뿐만 아니라 음악 문학 심지어 회화까지 예술이 어디로 튈지 예측하기 쉽지 않다.

 

AI로 생성된 이미지에 사진이란 단어조차 붙이면 안 된다고 주장하는 이가 있다. 배택수 한국사진방송 작품심사위원장인데 그는 한국사진방송 개인뉴스홈을 통하여 이 부분을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위와 같은 AI생성 작품들이 논란이 될 것임을 이미 간파하고 이 부분에 대하여 글을 내고 있었다.

#배택수홈 https://koreaarttv.com/tsbae56 사진이야기

 

현재 편집 완성중인 국회초대전 최고급 작품집에 수록된 고미자 작가의 풍경 연작을 필자는 쨍하게 보정한 사진이 아닌 카메라 모니터를 핸드폰으로 찍은 허접한(?) 사진으로 실었다. 특히 이 아이디어는 대단히 획기적임으로 필자 역시 밴치마킹 하겠다고 고 작가에게 분명히 말도 했다. 필자의 견해로는 잘 찍은 사진은 그 끝이 없다. 대한민국의 사진작가들 장비도 좋고 다 너무 잘 찍고 보정 기술도 엄청나 최고의 퀄리티를 자랑하는 것은 이미 의미가 없다고 필자는 판단하고 있다. 이른바 김가중의 ‘역행론’인데 남들이 다 저리 갈 때 이리 가는 아주 간단한 방법이다. 남들이 다 AI를 사용하면 안 사용하는 엇가는 방식이다.

이쯤에서 줄이는 것이 낫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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