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결론 요약 (가장 중요)
상 종류 가능성 핵심 경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현실적·가능 문체부 담당과 공문 → 내부 심사
국회의장상 가능성 높음 국회의장 비서실·의정기획관실
대통령상 매우 엄격·제한적 행안부 → 대통령실 (사실상 장관급 이상 추천 필수)
👉 실무 전략
1차 목표: 문체부장관상 + 국회의장상
2차 대통령상은 “추진중” 표기 유지 + 결과 따라 조정이 현실적
02**.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상신 방법 (가장 중요)
① 접수 주체
주최자 명의: 김영배 국회의원실
(국회 주최 행사는 문체부에서 신뢰도 높음)
② 접수 경로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정책과
방식:
공문 (전자문서 or 등기)
후원 요청과 장관상 수여 요청은 별도 문장으로 명시
③ 반드시 들어가야 할 문구 (핵심)
“귀 부처 장관 명의의 공식 상장 수여 승인 요청”
“수상자는 행사 종료 후 공적조서 제출 및 사후 보고 예정”
④ 추가로 준비할 서류 (중요)
행사계획서 (이미 준비됨)
시상계획 상세표 (1페이지 추가 권장)
장관상 수: 00점
수상 기준
심사 방식
공정성 확보 자료 (이해관계에 얽히지 않는 포괄적 심사)
공개 심사, 유튜브 생중계 → 매우 긍정 요소
⏰ 제출 시기
행사 최소 3~5개월 전
→ 2026년 3~5월 제출이 적기
03**. 국회의장상 상신 방법 (가장 수월)
① 접수 주체
국회의원 김영배 의원실 → 국회의장실
② 경로
국회의장 비서실
또는 의정기획관실
③ 포인트
이미 국회 공간 + 국회의원 주최 행사
국회의장상은 행사 성격만 적합하면 승인율 높음
📌 실무 팁
“국회의 문화예술 공공성 확대”
“여야 무관 초청 행사” 강조
4**. 대통령상 상신 현실 구조 (중요 – 오해 방지)
⚠️ 핵심 사실
대통령상은 ‘공모전·정례 국가행사’ 위주
단일 행사에서 신규로 받는 경우 극히 드묾
가능한 경로 (이론상)
행정안전부 의정관실
국무총리실 → 대통령실
현실적 조건
장관급 2곳 이상 공식 후원
수년간 지속된 전국 규모 행사
추천 기관 다수
📌 따라서 권장 전략
올해:
“대통령상 추진중” 유지
실제 수여는 국무총리상 또는 장관상 복수로 구성
2~3회차 누적 후 대통령상 재도전
************
************
시상계획을 알아본 결과입니다.
귀 의원실에서 바쁘시더라도 위 공문 각처에 보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수일 내로 자세한 행사계획서와 공문은 별도 작성하여 추가해 드리겠습니다.
** 올해(2026년) 전시회는 제4회이니 반드시 위 시상이 확정되어 최고급 양장제본 작품집에 자세한 내역이 수록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사진방송 문화예술위원회
담당: 김가중 010-7688-3650 kimgajoong@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