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배출한 서예의 거장 율산 리홍재 선생이 독자들에게 추석인사를 보내왔습니다.
율산 선생은 국전시절 최연소 심사위원을 역임한 실력파 예술가로 서예를 단순한 시각예술에서 타묵 퍼포먼스라는 독창적인 행위를 최초로 개척하여 예술의 거장으로 우뚝 선 진정한 거장이십니다. 율산 선생은 KBS 명절 씨름대회 시작 전에 창의적인 타묵 퍼포먼스를 오랫동안 펼쳐 널리 유명세를 타고 있습니다.
* 본 기자와는 오래전에 서울 DMC 미술관에서 김가중식 페인팅과 서예퍼포먼스를 콜라뷰하여 희대의 누드걸작들을 탄생시킨바 있습니다. 당시에 몸을 사리지 않는 뜨거운 영혼에 크게 감동을 받아 지금까지 가장 흠모해온 참 예술가이십니다.
- 글 김가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