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찌아찌아 족은 한국 외에 한글로 문자를 표기하는 최초의 왕국(술탄)이다. 이 나라가 한글을 사용하기까지 오랫동안 갖은 고초를 감내하며 혼신의 힘을 쏟아 부은 이가 서양화가 정순겸 화가이다. 그는 십수년전부터 한글운동 세계화 단체를 만들고 후원금을 모금하고 사비를 투입하여 찌아찌아 족을 지원하여 드디어는 세계최초 한글사용 큰일을 일구었다. 항간에는 다른 이들이 이룬 쾌거라고 메이저 언론들이 다투어 보도하고 있지만 크게 잘못된 사실이다. 그 언론들은 지금이라도 사실관계를 옳게 조사하여 바로잡는 것이 앞장서 수고한 이들에게 대한 예의 일 것이다. 위 사실들을 처음부터 진행 돼온 과정을 소상하게 뉴스 보도된 기록들을 정순겸 개인뉴스 홈에 수록해 두었으니 쉽게 사실관계를 조사할 수 있을 것이다.
서울시 미술심의위원 #서양화가 #정순겸홈
https://koreaarttv.com/jung1960
#찌아찌아 한글운동 흑막
에에 대해 정순겸 화가는 “한글을 전파하기위해 사비로 지원하다가 ~~모금활동과 후원회(한국찌아찌아문화교류협회)를 창립해서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는데 새 집행부가 들어서면서 초창기 때의 의미와 결의가 다르게 간다는 걸 알고 매우 유감이라며 한글을 사랑하고 전파하려는 초심의 마음으로 발전하길 바란다” 고 전했다
한편
정순겸 화백은 한국의 중추적인 중견화가로 굴고 권위 있는 많은 심사위원을 역임한 바 있으며 최근한 제3회 大韓民國國會文化藝術招待展示會의 심사를 맡아 엄정한 심사를 마친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