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거대시장 인구대국 인도와 한국의 가교 역할의 선봉장
조프런티어 조남국 대표
전세계가 하나인 지구촌 시대에 K-콘텐츠의 열풍은 해를 거듭할수록 전 세계로 확장되고 있다.
조프런티어는 K-한류의 콘텐츠들로 ‘새벽을 개척하자’ 의미를 담아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하여 설립되었다.
조프런티어를 설립하게 된 조남국 대표는 국제기구 국제지도자연합과 세계로평화나눔문화축전조직위원회의 사업단장을 맡아 글로벌 시장을 이끌고 있는 장본인이다.
또한 도시개발 및 기획전문의 부동산 개발 전문가이기도한 조남국 대표는 현재 베트남 국립대학 달랏대학교 한국사업본부 대표로 이제는 한국을 뛰어 넘어 해외 국가들을 대상으로 K-컬쳐타운 등 도시개발로 글로벌 진출을 위해 연일 글로벌 비즈니스 행보에 분주하다.
이번에 조남국 대표에게 뜻하지 않은 특별한 인연으로 인도 정부 차원의 최고 인맥 네트워크가 형성되어 한국에서는 조프런티어(Jo Frontier)가, 인도에서는 실라코프(Shila Corp)가 각각 설립되어 인도에서도 민간외교의 허브역할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경제대국 인도에 한국기업들이 진출하기 가장 어려운 이유로 꼽고 있는 첫째이유는 현지 네트워크 부족을 말하고 있다. 한편 조프런티어는 인도정부 차원의 현지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설립되었고 설립과 동시에 한국기업을 인도에 연계하여 인도 진출을 성공시켰으며 또한 인도의 기업도 조프런티어를 통하여 한국으로 진출을 제안한 상태이다.
이에 한국기업의 인도 진출 성공으로 인도에서 Prasad & Associates(P&A) 법무법인의 Aditya Shakar, Shahrukh Ahmad 변호사들과 주식회사 Shila의 Amitabh Keshav, Abhishek Keshav 임원진들이 8월말 한국을 방문한다.
조프런티어의 조남국대표는 “ 8월 26일부터 한국을 방문하는 인도 대표단과 한.인 양국간의 국제 교류와 인도 진출 간담회를 비롯한 우수기업 방문 등 다양한 일정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인도에 진출을 희망하는 한국기업들에게 인도 대표단과의 만남은 그 의미가 매우 크다고 생각한다,”고 말한다.
조남국 대표는 앞으로 조프런티어는 더욱 한국. 인도 양국간의 기업 진출 및 K-문화의 교두보 역할을 하며 글로벌 비즈니스를 선점 수성해 나갈 것이라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