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제43회 문화상 주인공 찾는다 … 8월 18일부터 접수받아

입력 2025년08월17일 23시37분 복성근 조회수 244

- 지역 문화예술 진흥과 발전에 기여한 시민 발굴

- 818일부터 926일까지 문화예술·체육·언론 등 9개 부문 시상

 


 

인천광역시는 향토 문화예술 진흥과 지역사회 발전에 큰 공적이 있는 시민을 시상하는 제43회 문화상 후보자 추천을 818일부터 926일까지 접수한다.

 

문화상은 학술, 문학, 미술, 공연예술, 전통예술, 문화콘텐츠, 관광, 체육, 언론 등 총 9개 부문에서 시상한다. 추천권자는 인천광역시장 각 부문별 관련단체 및 기관의 장 전문대학 이상의 총·학장 교육감 및 군수·구청장 인천시민 50인 이상(연서)이다.

 

수상 자격은 시상 부문에서 탁월한 공적을 세워 향토 문화예술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공고일 현재 인천시에 3년 이상 계속 거주한 자이거나, 타 지역 활동을 통해 인천을 널리 알린 공적이 있으며 인천시에 3년 이상 거주한 사람이다. 또한, ·도 단위 이상의 문화상 수상 경력이 없어야 한다.

 

추천 시에는 추천서와 공적조서, 이력서, 기타 공적 증빙자료 등을 제출해야 하며, 접수는 818일부터 926일까지 시 문화정책과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다.

 

접수 마감 후, 11월 중 각 부문별 전문가로 구성된 분과위원회에서 1차 심사를 거쳐 심사위원회에서 최종 수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수상자는 12월 초 개별 통보되며, 시상식은 12월 중 개최된다.

 

윤도영 시 문화체육국장은 43회 문화상은 인천의 문화예술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한 분들께 드리는 뜻깊은 상이라며, “지역사회 곳곳의 숨은 공로자들이 널리 추천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홍보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1. 시상부문 : 9개 부문

부 문 별

공 적 내 용

학 술

정치, 경제, 사회, 역사 등 인문사회 분야 및 기초과학, 지구환경과학 등 자연과학 분야 발전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사람

문 학

, 수필, 소설, 희곡 등 문학 분야 발전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사람

미 술

한국화, 서양화, 조각, 디자인, 서예, 사진 등 미술 분야 발전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사람

공연예술

음악, 무용, 연극, 연예, 영화, 기타 공연예술 분야 발전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사람

전통예술

문화재, 국악, 민속, 전통공예 등 전통예술 분야 발전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사람

문화콘텐츠

영상, 대중음악 등 대중예술 분야 및 게임,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디지털 문화산업 분야 발전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사람

관 광

관광산업 육성, 관광자원 개발, 관광객 유치 등 관광 분야 발전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사람

체 육

전문체육, 생활체육 등 체육분야 발전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사람

언 론

신문, 방송 등의 분야에서 지역사회 언론 발전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사람

 

2. 시상인원 : 9명 내외 (각 부문별 1명 내외)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