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개1동 행복마을 가꿈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입력 2025년09월01일 18시48분 채형기 조회수 614

부개1동 행복마을 가꿈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행복마을 가꿈사업은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을 계획하고 운영하며,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시키는 사업이다.이 사업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력을 통해 마을의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의 정체성을 강화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한다.

#부개1동은 주민자치회(회장 홍원엽)의 주도로 공모에 참여하여 선정되었으며, 현재는 사전 준비 단계로 주민동의를 받고 있다.(토지 소유자 1/3 이상 동의)

사업지는 부평구 부개동 442-17번지 일대 254세대 약 12,730, 해당 부지는 부개동 삼마아파트와 붙어 있어 군부대 집적화 정책의 피해와 군인 아파트 재건축에 따른 피해에 대한 주민 항의가 심한 곳이다.

설명회에 참여한 한 주민은 자칫 주민의 단결된 동력에 흠이 생길까봐 우려된다며 저층 개인주택과 다세대 주택등은 행복마을 가꿈 사업으로 혜택도 받을 수 있지만, 주변 저층 아파트는 아파트라는 이유로 행복마을 가꿈사업의 혜택을 받을 수 없으니 정책으로 인하여 주민간 괴리감을 심어 주지 않도록 세심한 정책 배려도 필요한 곳이라고 말한다.

주변을 보면노후된 군부대 삼마아파트는 재건축을 추진(인천시 의회 조례개정) 하고 있으며,'가로주택 정비 사업 연번징구"지역은  동원아파트 4개동 중 1개동이 포함되어 주민의 심한 분란이 우려되고 있으며,행복마을 가꿈 사업지에서 제외 되는 아픔도 있는 곳이다.또한 부개5구역 재개발 지구는 진행 속도가 늦어 매몰비용이 수백억이라 하고 있다.

원도심 낙후지역,

군부대로 인하여 주택가격은 상대적 저평가 되어 재산상 많은 피해를 보고있다는 주민들은 피해 보전 방안으로 주민의 재정착을 위한 정책이 세워 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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