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리뷰] 개성파 3인3색 展 이준영 이현미 황세경

입력 2025년10월07일 09시44분 김가중 조회수 205











 

Aura 넘치는 개성파 작가 3인이 삼청동 Gallery Hom에서 저마다의 독창적인 색깔을 가진 작품전시에 돌입했다.

 

지난 101일부터 오는 6일까지 계속되는 이번전시회에

 

이준영 작가의 작품 화려한 공허는 높은 압력과 열기를 견뎌내며 형성된 광석이 다듬어진 보석의 찬란한 아름다움을 내면적 시각으로 재해석하여 탄생시킨 독창적인 작품을 선보였다.

 

여주의 대표적인 예술가 이현미 화가는 순수한 정신의 안식처를 모티브로 넓고 깊은 바다속을 자유롭게 유영하는 물고기에 순진무구한 아이들을 대입해 동화적인 요소로 아련한 꿈속을 헤매게 하는 마력의 작품을 선보였다.

 

Saera Hwang 황세경 작가의 The Sophisticated Touch 은 원색적인 컬러와 기하학적인 문양을 콜라보한 패브릭 기반 회화작품을 선보였는데 아스라한 고대부터 우리의 의식속에 내재되어 있는 K-art만의 독특한 문양과 색감으로 5천년의 시공간을 현대적인 개념으로 재해석하여 천의 질감과 강렬하고 우아한 원색적인 색감 그리고 작가만의 문양과 시그니쳐를 통해 인생의 흐름을 보여주어 감상자 울림과 감동을 주는 오브제 회화 작업이었다.

 

-글 김가중

 

한편 3일 황세경작가의 사회로 진행된 오프닝엔 가족들과 휴일 맞아 나들이 나온 많은 관람객들이 장내를 가득 메운 가운데 재)한국통기타가수문화예술협회 황명자(여주지회장) 가수가 환상적인 총기타 연주와 화음으로 축하공연을 해주어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한 대한민국협대여성미술협회 김홍주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대거 참석하여 축하의 덕담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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