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백지원의 소리 孝 공연 개최

입력 2025년10월12일 15시24분 박상현 조회수 237

{한국사진방송  박상복 기자}

 

-10월 15일 오후 7시 마산 MBC홀서
-전통 소리로 효(孝 )가치 되세긴다
-2003년을 시작으로 22회를 맞이하는 소리효 공연

 


 

  사단법인지원전통예술문화진흥원(원장백지원)은 오는10월15일 오후7시,마산MBC홀에서 '2025백지원의 소리孝공연'을 개최한다.

 

오곡백과가 영글어가는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을 맞아 아스라이 잊혀가는 우리 소리를 통해 지역 문화발전에 힘써 온 국악인 백지원 명창은2003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22년째 소리 효 공연을 이어오고 있다.

 

백지원 명창은 국가중요 무형문화재 제84호 이수자로,경남 고성 출생으로 인간문화재 안숙선 선생으로부터 남도민요와 판소리를 사사하였고, 2002년 전국 민요경창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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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효(孝)’를 주제로,우리전통 소리를 통해부모님에 대한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가정과 사회의 근본가치인 효 사상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된다.

 

공연은 가여금병창,민요,팟굿,살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전석 초대석으로 운영된다.

 

특히,소리꾼 백지원원장이 직접무대에올라,시대를초월한 전통소리의 진수를 선보이며,대통령상출품작인'상여소리'외 선조님들의 농경문화 생활방식을 재조명하는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부모와 자녀,더 나아가 세대간의 정을 나누며,전통문화가 지닌 울림과 감동을 관객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백지원 원장은“효는 인간 관계의 출발점이자 삶의 근본”이라며“이번 공연이 부모님께 존경과 감사를 전하고,전통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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