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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 할아비바위 (권곡眷榖) 박정현 바다 끝자락에 묵묵히 서 있는 두 그림자, 세월의 파도도 그 사랑은 못 깎아내렸구나. 바람결에 실려온 오랜 속삭임 하나, 함께 늙어간다는 건 바위보다 단단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