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스페이스 공감’ 인디음악 30주년 특별 기획 ‘파이오니어 시리즈’ 11월 21일 첫 방송

입력 2025년11월18일 13시15분 김가중 조회수 202

 

10부작 다큐멘터리로 만나는 한국 인디음악 30년사

한국 인디음악의 결정적 순간을 만든 개척자들은 누구인가?

크라잉넛, 자우림, 더 콰이엇 등 10팀의 음악 인생 조명숨겨진 이야기와 라이브 무대 공개

전시·공연 이어 방송으로 완성되는 인디음악 30주년 특별 기획

 

오직 좋은 음악을 통해 관객과 공감해 온 EBS ‘스페이스 공감이 한국 인디음악 30년사를 다룬 다큐멘터리 파이오니어 시리즈를 오는 21일 첫 방송한다.

 

2025년은 한국 대중음악사에서 특별한 해다. 1995년 홍대 앞 라이브 클럽을 중심으로 인디 신(Scene)이 태동한 지 꼭 30년을 맞는다. 한국 대중음악의 성실한 기록자인 EBS ‘스페이스 공감은 인디음악 30주년을 맞아 한국 대중음악의 새로운 길을 개척해 온 음악가들에게 주목했다.

 

1121()부터 매주 밤 12시에 방송하는 파이오니어 시리즈는 크라잉넛, 자우림, 더 콰이엇, 장영규, 바밍타이거를 비롯해 1995년부터 지금까지 우리 대중음악의 지형을 확장해 온 뮤지션들의 음악 인생을 집중 조명한다. 뿐만 아니라 파이오니어로서 각 뮤지션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닌 곡들을 라이브로 담아 더욱 기대를 모은다.

 

EBS ‘스페이스 공감이 지난해 개관 20주년을 맞아 ‘2000년대 한국 대중음악 명반 100’을 선정하고, 그중 스무 팀의 명반을 집중 조명해 제작한 명반 다큐멘터리 시리즈는 좋은 음악을 향한 뮤지션의 내밀한 이야기를 전해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는 인디음악 30주년을 기념해 파이오니어 시리즈의 프롤로그 격인 전시와 야외 공연을 개최해 다양한 연령층의 음악 팬들과 오프라인에서 만났다.

 

노들 갤러리에서 약 20일간 개최된 전시는 5000여 명, 97일 노들섬 잔디마당에서 열린 특별 공연은 20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이번 파이오니어 시리즈를 향한 음악 팬들의 관심과 기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

 

한국 인디 신의 결정적 순간들을 되짚어보는 EBS ‘스페이스 공감파이오니어 시리즈는 1121()부터 매주 금요일 밤 12EBS 1TV에서 방송된다.

 

한국교육방송공사 소개

 

한국교육방송공사(EBS)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공영방송으로, 학교교육을 보완하고, 국민의 평생교육과 민주적 교육발전을 위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1974년 라디오 학교방송을 인수하면서 시작된 EBS1990년 교육방송 개국, 1997년 위성교육방송 개국, 2000년 공사 출범 그리고 세계 최고의 교육미디어그룹으로의 도약에 이르기까지 장구한 세월 속에서 교육방송으로의 가치를 지켜내며 평생교육의 동반자로 국민과 함께 성장해왔다.

 

EBS 보도자료 게시판: https://about.ebs.co.kr/kor/pr/release

웹사이트: http://www.e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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