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왜 이케 어려워 김시묵 사진전 ‘꿈꽃’

입력 2025년12월07일 14시04분 김가중 조회수 173

) 한국사진작가협회 제10회 대한민국사진축전

 

금꽃이란 오타를 치고 싶었다. 김시묵 사진전 꿈꽃의 소감이다. 전시장에 들어서며 느낀 것은 어린 왕자였다. 손바닥 만한 작은 별에 장미 한송이 달랑 심어진 왕자의 별....

김작가의 작품은 너무 어려워 설명 불가다. 작품도 깊어 난이도 상급이다. 과정도 예술인시대에 제작과정은 너무 깊어 도저히 끝까지 파 볼 수가 없다. 수조에 배경(산 우주 지구 달)의 사진을 붙이고 물을 가득 채운다. 뽀샵으로 합성하면 쉽지만 그것을 배제하기 위해서... 꽃을 꽂아두고 비중이 다른 액체를 부어 서로 다른 성질의 액체들이 융합하고 반목하고 이루는 형상들을 담아냈다. 마치 인간 세상의 그것처럼 변화하고 혁명하고 새로움을 갈구 하는....

필자의 능력은 여기까지 ...

훗날 그의 작가 노트와 작품 리뷰를 기대하시기 바란다.

 

숏폼뉴스: https://www.youtube.com/@%EA%B9%80%EA%B0%80%EC%A4%91


 

한편

### 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이사장 유수찬)에서 연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사진예술 전시인 10회 대한민국사진축전(2025 PASK KOREA PHOTO FESTA)’축제는 2025 시각예술분야 전시지원사업 선정 사업으로서, 서울특별시가 지원하는 주요 전시로 운영된다. 서울 시민을 포함한 모든 관람객이 사진예술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열 번째를 기념하는 이번 전시는 사진은 언제나 가까이에 있습니다라는 협회의 슬로건 아래 사진예술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될 수 있는 열린 예술을 지향한다. 전시는 2025124()부터 127()까지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리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다.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