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2월 16일부터 21일까지 6일간 마포아트센터 갤러리맥에서 2025 <꿈의 스튜디오 마포> 결과전시회 개최
○ 재단 신규사업 <꿈의 스튜디오 마포>, 예술가의 작업실(아뜰리에)을 직접 경험하는 청소년 예술교육
○ 아이들의 창작의 순간들을 가득 채운 여정, 스케치부터 VR, 조각, 산수화, 회화 등 직접 만든 창작의 기록 공개
○ 예술은 과정에서 시작된다는 취지로 드로잉북, 찰흙, 비누조각, 영상 등 작품이 태어난 흐름을 그대로 전시에 담아
○ 16일 개막 오프닝 세레머니에서 작가, 학생, 학부모, 시민이 함께 전시 의미와 성장의 순간 나눠
마포문화재단(대표이사 고영근)이 오는 16일(화)부터 21일(일)까지 마포아트센터 갤러리맥에서 <꿈의 스튜디오 마포> 결과전시회를 개최한다. 2025 <꿈의 스튜디오 마포> 사업은 청소년이 예술가의 작업실에서 차별화된 예술교육을 깊이 있게 경험하고, 예술적 영감과 창의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마포문화재단이 주관한다. 이번 전시는 한 해 동안 <꿈의 스튜디오 마포>에 참여한 30여 명의 학생들이 만리동예술인협동조합 공동창작실에서 입주 작가들과 함께 보낸 시간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이다.
완성된 작품보다는 ‘손끝에 남은 실험과 질문’
그 모든 흔적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전시
이번 전시가 특별한 이유는 그동안 참여 학생들이 ‘완성된 작품’보다 먼저 마주했던 사고·관찰·실험의 시간들을 전시의 정중앙에 놓았다는 점이다. 공동창작실이라는 독특한 예술 공간에서 학생들은 직접 재료를 만지고, 자신의 감정을 관찰하며 스스로 해결책을 찾아가는 예술가적 태도를 배웠다. 그 과정 속에서 쌓인 스케치북의 흔적, 수십 번의 선 연습, 물성과 싸운 조각들, 처음 써본 VR 브러시의 떨림까지.. 모든 것이 하나의 창작 서사가 되어 전시장에 펼쳐진다. 스케치와 드로잉북, 비누 조각, 찰흙 조형, VR 드로잉과 3D 프린트, 대형 산수화, 회화 작품, 그리고 기록 영상들이 예술가가 되어가는 과정을 한눈에 보여준다.
[사진] 2025 <꿈의 스튜디오 마포> 작가의 아뜰리에에서 VR 드로잉 수업하는 모습
VR 드로잉, 산수화, 조각, 회화, 드로잉 등 아이들의 손에서 태어난 총 5개 전시 섹션
전시는 작가의 아뜰리에에 학생들의 작품이 초대되는 콘셉트로 구성되어 총 다섯 개의 섹션으로 이루어졌으며, 다채로운 예술적 시도가 이루어진 모습들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VR 창의 드로잉‘(작가 김경호, 참여 김다혜, 안재범, 오하영, 이서준, 윤재인, 정은찬, 조아준) 은 명상에서 시작해 손 드로잉·찰흙 조형을 거쳐 VR과 3D 프린트로 이어지는 독특한 감각의 여정을 보여준다.
디지털과 현실이 만나는 경계에서 아이들의 창작은 새로운 차원을 만든다. ‘우리 동네 산수화‘(작가 윤세열, 참여 고하윤, 김호율, 손윤서, 신시현, 윤정우)에서는 학생들의 눈으로 재해석된 마포의 풍경이 190×650cm의 대형 작품과 10호 캔버스 20여 점으로 재탄생한다.
‘드르륵~ 열려라 드로잉‘(작가 김은하, 참여 문소연, 박가온 박다온, 서현경, 손서윤, 윤솔라, 윤시도, 윤정연)은 전시 공간을 하나의 ‘작업장’으로 변모시킨다. 벽·바닥·천장 어디든 드로잉이 펼쳐지고, 관람객도 자연스럽게 연필을 쥐고 싶은 욕구를 일으키는 참여지향적 전시다. ‘그림 같은 세계‘(작가 이세준, 참여 성예원, 이세훈, 최아윤, 최해든, 함소은)는 19점의 드로잉을 중심으로 벽면 전체가 하나의 그림처럼 이어지는 확장된 회화적 실험을 보여줄 예정이다. 그림의 ‘안’과 ‘밖’이 경계를 잃고 연결되며 상상의 폭이 넓어지는 경험이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사라지는 조각, 흐르는 시간‘(작가 장인선, 참여 안수빈, 오서영, 이로빈, 이효민, 조연진, 최소윤)은 스케치에서 비누 조각, 얼음 조각, 그리고 녹아내리는 시간의 기록까지 이어지는 시간 기반 예술을 선보인다. 사라지는 순간의 아름다움을 담담하게 기록한 전시는 관람객에 깊은 울림을 줄 것이다.
전시가 전하는 가장 큰 가치는
아이들이 예술가와 함께 호흡하며 스스로 만들어낸 변화의 과정!
이번 전시는 “예술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질문하고 느끼고 표현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품고 있다. 전시를 기획한 마포문화재단과 만리동예술인협동조합 관계자는 “손끝의 망설임이 자신감으로 변하고, 서로의 작품 앞에서 미소가 피어나는 순간이 바로 예술가의 탄생” 이라고 말한다.
마포문화재단 고영근 대표이사는 “창작의 과정은 단순한 결과보다 더 큰 가치를 지닌다.” 며 “이번 전시는 아이들이 예술가처럼 스스로 사고하고 질문하며 만들어낸 작품 세계를 시민들과 나누는 자리이다. 많은 분들이 방문하여 아이들의 변화와 성장을 함께 느끼고 그들의 미래를 응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고 밝혔다.
2025 <꿈의 스튜디오 마포> 결과전시회는 오는 16일부터 21일까지 6일 간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재단 누리집(mfac.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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