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길

입력 2025년12월12일 12시49분 박정현 조회수 212

꿈을 향해 걷는 길

꿈의 길

(권곡眷榖) 박정현

인생은 가는 길마다
풀숲 끝에 맺힌 이슬처럼
고개 숙인 겸손의 눈으로
성실하게 피어나는
향기의 덕을 그리며
구름처럼 흘러간다

한 사람의 꿈은
아직 꿈에 머물지만,
만인의 꿈은 마침내
현실이 되어 세상을 움직이고

성공한 사람의 비결은
꿈을 말이 아닌
하루의 실천으로
역사에 새겨 넣는 일

오늘도 나는
또 다른 꿈을 이루기 위해
심장을 앞으로 내밀고
힘차게 달려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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