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옹진군협의회, 탄소중립 실천 교육 및 바르게살기운동 활동보고회 개최

입력 2025년12월13일 08시10분 복성근 조회수 203

- ‘2025년 바르게살기운동 인천 회원대회김철호 회장이 대통령상 비롯 11명 수상 영예

 


옹진군은 지난 11, 영흥면 늘푸른센터에서 탄소중립 실천 교육 및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활동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김철호 회장을 비롯한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회원 100 명이 참석했고, 탄소중립 실천에 대한 교육을 시작으로 2025년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활동 계획을 소개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김철호 바르게살기운동 옹진군협의회 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지역 내 환경정화활동과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 등 군민과 함께하는 바르게살기운동을 전개해 왔다, “2026년에도 탄소중립 실천 확산과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철호 회장은 202511월에 진행된 ‘2025년 바르게살기운동 인천 회원대회에서 최고 영예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회원대회에서는 총 11명의 바르게살기운동 유공자가 선정되었고 김철호 회장의 대통령 표창을 비롯하여 장관표창 1(대청면김용진), 시장표창 6(북도면-차학원, 연평면-전선자, 백령면-김동일, 영흥면-김대수, 선우설자, 임필규) 시의장표창 1(영흥면-한은숙), 시협의회 표창 2(백령면-손연실, 영흥면-한은순) 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문경복 군수는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은 더 이상 선택이 아필수 과제라며,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여러분의 자발적인 실천과 봉사가 우리 지역사회를 더욱 건강하고 지속가능하게 만드는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탄소중립 생활 실천 방법에 대한 교육과 함께 2025년 활동 성과 보고가 이루어졌고, 내년도 사업 방향에 대한 공유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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