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22. 산녀의 북한산 등반 포토

입력 2026년01월23일 09시30분 복성근 조회수 382

2026122일 올겨울 추위가 제일 심하다는 이날 산녀가 북한산 맞짱 뜨러간다는 메세지를 받았다.


좋아하는 산도 좋지만 강추위에 북한산을 오르는 일에 적지 않게 놀랐다. 왜냐하면 산봉우리의 체감온도는 1.5배 이상 14도 인데 20도를 넘나들고 적지않은 나이와 잔설도 있어서... 여튼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안산의 당부와 무사히 귀가를 바라는 유일 신 인 분 하나님에게 기도를 드리는 일 뿐 이였다.

 


직장에서 작년 말 정년 퇴임후 일주일 서너번 산을 오르는 그녀는 자칭 산녀라 부른다. 직장생활 할때도 주말은 큰 산을 올랐던 산녀는 본인 세상 만난듯 언제나 활기 발랄한 모습이다.

 


매번 함께 등반하는 교회 친구는 이산 저산 빨리 올라 달려라 하니같다 하여 하니라고 부르기도 한다.

 


관절환자인 필자는 그저 부러울 수 밖에 없는 산행은 보내온 사진으로 대리만족 하다가 한국사진방송을 통해서 등반사진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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