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교육> 이렇게 진행됩니다

입력 2012년08월12일 13시04분 김가중 조회수 830

<김가중 식 포토샵, 김가중 식 개념의 구도>

<김가중 식 포토샵, 김가중 식 개념의 구도>

* 각자 포토샾으로 보정하여 걸작을 만들만한 작품 10여점씩을 준비하여 가지고 오세요.

[1]
매 3시간 교육 첫 시간은 포샾의 원리를 이해하는 이론교육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리만 알고 기초만 튼실하다면 어떤 조건 어떤 상황이든 스스로 해결하고 스스로 대처해 나갈 수 있습니다.

원리를 모르면서 어떤 기술을 순서에 따라 외웠다고 해서 포샾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배우던 당시의 똑 같은 샘플 원본으로만 할 수 있을 뿐 원본만 달라도 못할 분 아니라 외운 그 방식 이외엔 전혀 사용할 수 없으므로 다른 작품을 수정하려면 속수무책이 되는 것입니다. 원리만 알면 스스로가 얼마든 자기만의 방식으로 개발하여 걸작들을 무수히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포샾 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이치가 이와 같고, 자신 알고 있는 포샾의 원리에 입각하여 촬영 때 이미 포샾의 어떤 기술을 어떻게 구사하여 어떤 작품을 만들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대상을 관찰하여야 됩니다.

* 이를 부레송과 김가중 은 인식하라고 주창했고, 안젤 아담스는 결과를 예측하라, 알프레드 화이닝거는 통찰하라고 일갈 하였습니다.(김가중 식 개념의 구도를 통하여 자세히 이해 하시게 됩니다.)
 

[2]
두 번째 시간은 자신이 가져온 사진으로 직접 작품이 되게끔 수정 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배우지도 않은 넘이 어떻게 자신의 사진을 수정해?” 라고 하시겠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과거 산영에선 맨 처음 암실에 무조건 집어넣고 현상 인화를 먼저 해보고 그 다음부터 암실작업으로 자신의 작품을 만들어 가면서 사진 이론을 공부하였습니다. 결과는 오늘날 한국의 걸출한 사진작가들은 대부분 산영 출신입니다.

* 교육으로서의 공부는 교육으로 끝납니다. 실무로서의 현장에서 직접 눈과 손으로 배우는 방식은 곧바로 실무자를 만들어 냅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살아있는 현장 교육은 곧바로 써 먹을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 아이들에게 송어(물고기)를 가르치는데 말로서 글로써 소설한권분량을 가르치고 그려보라니 축구공을 소나무를 구두를 온갖 희한한 물건들이 되었는데

개천으로 데려가서 직접 물고기를 잡아보라고 하니 바로 알았다고 해 이때부터 아이들을 산으로 선생이 데리고 노는 교육이 유행하였다고 합니다.

 

[3]
세 번째 시간은 김가중 식의 개념의 사진, 개념의 색, 개념의 톤 등 사물의 이면을 들추어 보는 상상과 자유의 세미나를 진행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의 골격이 어떻게 이루어지나 하는 공식을 알면 구태여 멀리 갈 이유도 사진 못 찍었다고 빈 카메라 들고 올 일이 없습니다. 우리 주변에 내 안에 무수한 소재들이 늘려 있고 이는 간단한 공식으로 얼마든지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게 연결됩니다.

* 사물은 보는 방식에 따라 무수한 변수를 가지게 되고 사진이든 디자인이든 미술이든 건축이든 일정한 공식 안에서 틀을 짜게 됩니다. 그 틀을 이해하고 나면 사진이 달라집니다. 이를 흔히 안목이라고 합니다.

*아래 작품들은 필자가 최근 몇 주 사이에 주1회 정도 카메라를 들어 봤던 결과입니다.

 


카페 리사에서


관곡지에서


임진각 바람의언덕에서



성북동에서


성북천에서


인사동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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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중 식 포토샵, 김가중 식 개념의 구도,

한국사진방송에선 사진 작품의 품격과 수준을 높이기 위하여 포토샾과 구도 의 집중교육을 다음과 같이 실시합니다.

일자 :

8월 24일(금)
8월 30일(목) 31일(금)
9월 6일(목) 7일(금)
9월 20일(목) 21일(금)

* 공히 오후2시~5시까지 3시간씩 (총 21시간)
* 9월13일(목)14일(금)은 실험예술제 현장에서 촬영실습

아카이브

김가중 식 포토샵 :

김가중 포샵의 특징

누워서 식은 죽 먹기, 넘 쉬어 배우고 나면 욕 나온다.
포샵은 어려워선 안 된다.
포샵은 단지 도구일 뿐이다.
포샵으로 누구나 간단히 최고의 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다.
포샵은 좋은 작품을 더 좋은 작품으로 만들어 주는 The란 관사를 붙일 뿐이다.
포샵은 절대로 작품을 창조하기 위하여 사용되어선 안 된다.
포샵 1주일만 하면 김가중 만큼은 한다.

툴의 이해, : 연장 사용법을 익히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파레트의 이해 : 레이어, 채널 등을 이용하여 간단한 합성 방법.
옵션의 이해 : 오파시티 등 디테일한 작업하기. 필터 사용하기, 선택의 기술,

 

김가중 식 구도 익히기

포샵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찍을 때 잘 찍으면 포샵은 그저 먹기다.

도식적 구도 :

황금분할 삼분할 삼각구도 사선구도 에스자 구도 등 기하학적인 도식적구도도 익혀 둘 필요가 있고 특히 몸에 배면 사물을 보는 안목이 달라진다.

김가중 식 개념의 구도 :

김가중 은 메타포다. 김가중 은 네러티브 다.(어느 기자의 평)
함축, 은유, 유추, 사유, 인식의 개념으로 사물을 보는 방식을 달리한다.
자신만의 독창적이고 개성적인 작품세계의 구축
주관적 이미지와 포괄적인 객관식 이미지의 이해


* 수강료 : 30만원(단 한국사진방송 테크니컬 작품연구원은 15만원)
* 장소 : 한국사진방송 사무실
* 수강자격 : 누구나

* 문의 :
010-7688-3650
02)763-3650
kimgajoong@naver.com
* 위 계획은 사정에 따라 다소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개강일 까지 계속 변화 및 보강되며 강의 기간 동안에도 많은 아젠다가 추가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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