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조장소 부근의 고니떼들, 사진 이기칭]
겨울 철새 고니(백조)를 감상할 장소를 소개합니다.
고니는 기러기목 오리과 고니 속에 속하는 조류들을 말한다.
대부분 종이 집단을 이루어 물 위에서 생활한다.
[고니들이 멋지게 물 위에 내려오는 모습]
깨끗한 물에서 사식하며
호수나 강, 습지를 선호하며 초식 중심의 잡식성으로
물풀이나 갈대 벼 같은 식물의 뿌리 식물의 뿌리 열매도 먹고 작은 물고기도 먹는다.
물 위에 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물에 잠긴 아래에서는 빠지지 않기 위해 끊임없이 발을 빠르게 움직인다고 한다.
물 위에 떠다니는 새들은 날개 밑과 몸통 사이에 큰 공간이 있어서 거기에 공기를 담아서 부력을 얻는다.
[고니는 몸무게가 무거워서 물위에서 바로 뜨거나 내리지 못하고 준비 동작을 해야 한데요]
뼈도 구명이 숭숭 뚫려 가볍고 허파가 정기 중 매우 큰 차지 하고 깃털 사이는 공기가 가득 포함되어 있어 큰 덩치에도 물에 쉽게 뜰 수 있단다.
[ 사진작가들이 고니 사진찍을려고 대기중]
비행할 때는 알바트로스처럼 큰 날개를 퍼덕이며 달려서 양력을 얻어 이륙한다.
( 자료 인터넷 검색)
[하남시 봉사자들이 고니들에게 먹이를 주고 있다, 사진 이기창]
수도권의 하남시 창우동 팔당호 부근에 200~300 마리 서식하며
하남시에서 봉사자들이 먹이를 주어 서식을 돕기도 한다.
[하남시 화훼단지에 주차 후 샛강 따라 탐조 부근으로 이동]
* 탐조대 : 하남시 창우동 70-1
* 전철역 하남시청역 하차 도보 이용
* 주차장 : 하남시 창우동 86-3 (하남화훼단지)
하남시 하남화훼단지 주차장 이용 주차 후 샛강 도보 길을 600m 이용하여 관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