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진방송, ‘제4회 대한민국 국회 문화예술 초대전’ 개최... 8월 국회 수놓는다

입력 2026년02월06일 14시39분 은형일 조회수 111

김영배 의원실 주최·한국사진방송 주관, 장르 파괴 ‘초대형 예술 축제’ 예고
상금 최대 10억 원 가능성, 기업 매칭형 시상 도입으로 예술계 이목 집중
5월 31일 접수 마감... 유튜브 생중계 심사 등 파격적 선정 방식 채택

사진 한국사진방송 커뮤니티 캡처

한국사진방송(대표 김가중) 문화예술위원회가 오는 8월, 대한민국 정치의 중심인 국회에서 예술의 정수를 선보이는 ‘제4회 대한민국 국회 문화예술 초대 전시회(Contemporary Artist)’를 주관한다.

 

이번 전시회는 김영배 의원실이 주최하고 한국사진방송이 기획 및 주관을 맡아, 기존의 정형화된 전시 틀을 깨고 전 장르를 아우르는 복합 문화예술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최대 10억 상금과 ‘노벨상 방식’의 혁신적 시상

시상 부문 역시 파격적이다.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국회의장상 등 주요 기관장 상은 물론, 기업이나 개인이 직접 상의 명칭과 상금을 책정하여 시상하는 ‘상금 매칭형’ 방식을 도입한다.

 

한국사진방송 관계자는 “상금 규모를 100만 원부터 최대 10억 원까지 유연하게 책정할 수 있어, 기업들의 예술 후원을 독려하고 작가들에게는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상금의 일부는 운영비와 섭외비 등으로 활용되어 대회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한다.

 

심사의 투명성 제고… 유튜브 서바이벌 중계

한국사진방송은 심사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문 심사위원단과 셀럽, 비전문가로 구성된 대규모 심사위원단을 운영한다. 특히 주요 수상작 선정 과정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며, 후보작들이 경합을 벌이는 서바이벌 방식을 채택해 마치 ‘오스카 상’이나 ‘복면가왕’과 같은 이벤트성 재미와 투명성을 동시에 잡을 계획이다.

 

향후 일정 및 참여 방법

작품 접수는 **2026년 5월 31일(일)**까지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작가는 한국사진방송 홈페이지 ‘국회초대전’ 게시판에 작품을 직접 업로드하거나 담당자 메일(kimgajoong@naver.com)로 보내면 된다.

 

선정된 작품은 7월 중 발간되는 고급 작품집 ‘예술지존 5호’에 수록되며, 8월 중 국회의원회관 제00로비에서 정식 전시 및 배포될 예정이다.

 

한국사진방송 김가중 담당은 “이번 전시는 한국 예술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여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예술가들의 열정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행사 세부 개요]]

●행사명: 제4회 大韓民國國會文化藝術招待展示會 ‘Contemporary Artist’

●주최: 김영배 의원실

●주관: 한국사진방송 문화예술위원회

●작품마감: 2026년 5월 31일

●전시일정: 2026년 8월 중 (국회의원회관)

 

●접수처: 한국사진방송 홈페이지 (https://www.koreaarttv.com/assembly)

●문의: 김가중 (010-7688-3650 / kimgajoong@naver.com)

 

<사진 한국사진방송 커뮤니티 캡처>

 

[한국사진방송 은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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