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입력 2026년02월23일 13시46분 김가중 조회수 60

다시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제가 한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니 자랑은 실컷 널어놓았습니다.

야물딱지고 샤프한 저의 여식이 든든하고 착하고 센스만점인 아들을 데려다 준 것을요.

만천하에 자랑할만한 아이들입니다.

 

듬직한 아들을 보내주신 사돈어른들께도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바짝 겁먹었는데 人倫之大事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다 응원해 주신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다시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2026222일 사위를 얻은 행운아 김가중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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