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산4통(세창아파트)경로당 신년인사회  홍재간 회장 95세이상 어르신께 세뱃돈 전달

입력 2026년02월23일 15시10분 박정현 조회수 157


대한노인회 부춘동분회 갈산4통경로당(회장 홍재간)은 2026, 2, 19 경로당에서 전 회원과 함께하는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새해 덕담을 나누며 경로사상을 실천하는 경로당문화를 실현하겠다고 다짐으로 한해의 출발을 시작했다
 
이날 홍재간 회장은 설연휴 기간 중 닫혀있던 경로당을 열고 예정에 없이 95세이상 어르신 4분을 모시고 큰절로 세배와 무병장수를 기원하며 세배돈(각5만원씩)을 챙겨 드리고 한평생을 헌신해오신 어르신 한분 한분이 존경스럽다며 어르신들이 존경받고 편안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경로당이 되도록 챙기겠다며 관리사무소, 새마을회, 개발위 등과 함께 회원들도 지역공동체로서 화합과 어르신 복지증진에 노력하자고 다짐했다 
 
갈산4통(세창아파트)경로당은 2002년 4월 468세대 아파트 단지가 준공 후 현재 60여명의 노인회원이 있으며 최근 경로당별로 주5일 식사제공이 시범운영 단계이나 도우미들과의 협조로 매월 마지막 주만이라도 제대로 된 식사제공이 될 수 있도록 배려하는 등 복지개선으로 금년도 4명의 회원이 새로 가입하는 등 어르신들의 여가복지시설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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