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는 사람이 곧 장르가 된다... 카메라 너머의 진짜 주인공”

입력 2026년03월03일 13시25분 김가중 조회수 193

캐논코리아, 국내 사진 및 영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2026 캐논 마스터즈’ 8인 공개

 

- ‘2026 캐논 마스터즈’, 대중문화 선도하는 각 분야 리더 영입해 한층 역동적인 8인 체제 구축

- 김우형 감독 신우석 감독 최윤만 감독 홍정표 감독 합류해 프로 영상 시장 입지 공고화

- 안주영 작가 임재천 작가 신규 발탁해 패션부터 다큐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창작 스펙트럼 완성

- 캐논코리아, 캐논 마스터즈를 통해 창작자들의 경험 확장을 위한 온·오프라인 캠페인 전개


 

 

[참고이미지] 캐논코리아, 국내 사진 및 영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2026 캐논 마스터즈’ 8인 공개

토탈 이미징 솔루션 기업 캐논코리아(대표이사 박정우, kr.canon)가 국내 사진 및 영상 분야 최고 전문가 8인으로 구성된 ‘2026 캐논 마스터즈를 공개했다.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된 캐논 마스터즈(Canon Masters)’는 국내 사진 및 영상 분야를 선도하는 전문가를 선정해 그들이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캐논의 다양한 제품과 기술, 서비스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캐논 마스터즈는 캐논의 대표 유저이자 오피니언 리더로서 제품 관련 의견을 제공하고, 캐논 장비를 활용해 창의적인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2026 캐논 마스터즈는 사진 분야 4인과 영상 분야 4인으로 구성해 탄탄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국내 대중문화와 뉴미디어 트렌드를 주도하는 각 분야의 리더를 새롭게 영입해, 한층 젊고 역동적인 에너지를 수혈했다는 점이다. 기존에 캐논 마스터즈로 활약해 온 강영호 작가 이종렬 작가를 비롯해, 김우형 촬영감독 신우석 감독 최윤만 촬영감독 홍정표 촬영감독 안주영 작가 임재천 작가를 새롭게 발탁했다.

 

영화 <1987>, <만추>, 시리즈 <리틀 드러머 걸>, <카트>, <어쩔수가없다> 등 굵직한 작품을 맡아온 김우형 촬영감독은 권력과 사회 현실부터 멜로까지 폭넓은 장르를 아우르는 한국 영화의 거장이다. 사건과 인물의 리얼리티를 극대화해 관객이 작품에 몰입하게 하는 보이지 않는카메라워크로 평단과 현업 스태프의 굳건한 신뢰를 받고 있다. 특히 영화 <카트>의 경우, EOS C500을 사용해 촬영을 진행했다.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돌고래유괴단대표이며 파워샷(PowerShot) G 시리즈의 홍보영상 <안정환의 파워무비>로 광고 시장에 등장한 신우석 감독은 기발한 콘셉트와 탄탄한 내러티브를 결합한 연출로 대중성과 실험성을 동시에 확보하며 업계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다. 최근에는 광고 문법을 확장한 시네마틱 포맷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으며, 2026APEC 정상회의 홍보영상 제작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훈하기도 했다.

 

최윤만 촬영감독은 tvN <나의 아저씨>, JTBC <이태원 클라쓰>,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디즈니+ <탁류> 등 다양한 화제작을 만들어냈다. 인물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드러내는 절제된 카메라워크와 장르에 맞는 촬영 설계로 완성도 높은 작업물을 구현하고 있다. 35mm 프로덕션 공동대표인 홍정표 촬영감독은 <흑백요리사>, <환승연애>, <언니네 산지직송>, <출장 십오야>, <대탈출 더 스토리>, <방과후 태리쌤> 등 국내 대표 예능의 촬영을 총괄하고 있다. 홍정표 촬영감독은 맡고 있는 모든 예능에 100% 캐논 시네마 장비를 사용하며, 새로운 포맷과 제작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출연진의 생생한 순간을 자연스럽게 포착하는데 특화된 역량을 보여주고 있다.

 

안주영 작가는 바자, 보그, 엘르 등의 매거진부터 샤넬, 디올 등 명품 패션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한 전문 포토그래퍼다. 상업과 예술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오징어게임 2·3>, <베테랑> 등 주요 엔터테인먼트 프로젝트의 포스터 촬영도 도맡아 왔다. 임재천 작가는 일상과 주변부의 풍경 속에서 한국 사회의 현재성을 포착하며, 연출적 과장 없이 현장의 호흡과 축적된 시간의 결을 촘촘히 기록하는 다큐멘터리 사진작가다. 최근 캐논갤러리에서 개최하고 여의도 로드블록 옥외광고에 작품을 게재했던 한국의 발견전시는 모든 작품이 EOS R6 Mark III로 촬영됐으며, 익숙한 풍경을 지역성과 관계 중심으로 포착하며 한국에 깃든 서정을 새로운 시각으로 발견해냈다.

 

캐논코리아는 마스터즈 8인의 독보적인 전문성과 노하우를 프로 시장에만 머물게 하지 않고, 일반 창작자들을 위한 경험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캐논 마스터즈가 현장에서 축적한 작업 방식과 창작의 인사이트는 향후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대중에게 생생하게 공개될 예정이다.

 

박정우 캐논코리아 대표이사는 대중문화를 선도하는 8인의 최고 전문가들과 함께 ‘2026 캐논 마스터즈를 선보이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캐논코리아는 마스터즈의 활동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그 결과물을 대중과 공유하며 국내 사진·영상 문화 성장을 견인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캐논코리아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6 캐논 마스터즈의 활동을 알리는 영상(kr.canon/pro/canonMasters)을 공개했다.

 

 

[참고이미지] ‘2026 캐논 마스터즈공식 소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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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코리아

캐논코리아는 1985년 한국의 롯데그룹과 일본의 캐논사가 합작으로 창립한 롯데캐논으로 국내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지난 2021111, 캐논코리아는 사무기와 카메라 사업 영역의 경영을 통합해 입력부터 출력까지 모두 가능한 토탈 이미징 솔루션기업으로 재출범했습니다. 현재 사무기 사업은 국내 대규모 생산 공장 및 연구소를 통해 개발, 생산, 수출, 판매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디지털 복합기를 중심으로 네트워크 카메라, 메디컬, 산업설비, 오피스 솔루션 등 4차 산업 트렌드에 부합하는 사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카메라 사업은 2003년부터 2025년까지 23년 연속 국내 및 전 세계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 1위를 유지하면서 카메라 업계 1위 기업으로서 브랜드 파워를 입증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장애인 고용 우수사업주로 선정되는 등 지속가능한 ESG 경영 활동을 전개하면서 나눔과 실천이라는 사회적 책임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캐논코리아는 캐논의 광학기술력을 집중한 혁신적인 제품과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변화하는 시대를 선도하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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