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상권별 맞춤 전략 만든다…상권브랜딩 지원사업 추진

입력 2026년03월09일 10시26분 복성근 조회수 89

- 전통시장·골목상권 대상 상권 진단 및 브랜드 전략 수립

 

 

인천광역시는 지역 상권의 고유한 특성과 경쟁력을 체계적으로 진단하고, 상권별 맞춤형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맞춤형 상권브랜딩 지원사업을 올해 처음으로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로컬기획자 등 민간 전문가와 연계하여 상권 현황을 분석하고, 상권의 정체성과 발전 방향을 정립하는 전략 설계형 지원사업이다. 상권이 보유한 자원과 강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이를 기반으로 실행가능한 전략을 마련하도록 지원하는데 목적이 있다.

 

선정된 상권에는 상권 진단, 핵심 콘셉트 도출, 브랜드 전략 수립 등을 지원하며, 상권별 특성을 반영한 브랜드북도 제작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상권이 향후 다양한 활성화 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전략적 기반을 갖추도록 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전통시장, (골목형) 상점가, 골목상권 공동체 등 인천 소재 상권으로, 상권에 대한 이해도와 발전 방향의 구체성, 상권 구성원의 협력 기반 및 참여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할 예정이다.

 

지원사업 신청접수는 35일부터 325일까지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포털(https://www.icsp.or.kr)과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누리집(https://www.insupport.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상권활성화팀 032-715-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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