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현덕..... 눈 위에 놓인 고요의 문

입력 2026년03월19일 17시35분 원현덕 조회수 69


 

겨울 의 문

 

닫힌  듯  열려 있는 작은 문 하나

그 문을 지나면 

또 다른  시간과 고요가 기다리고 

있을 것만 같다

 

설경 속의 회랑

눈이 내린 어느날

길게 이어진 회랑은 겨울의 시간을 품고

조용히  한장의 그림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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