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환성 단양관광호텔 회장, 사랑의열매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입력 2026년03월25일 13시19분 김가중 조회수 73

-3900호 아너 탄생고향 이웃에 작은 보탬 되고 싶었다


 

사진: (왼쪽부터)윤여준 사랑의열매 회장, 이환성 단양관광호텔 에델바이스 회장이 아너소사이어티 가입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 사랑의열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여준)는 이환성 단양관광호텔 에델바이스 회장이 사랑의열매 개인 고액기부 프로그램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 회원에 이름을 올렸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린 가입식에는 이 회장과 사랑의열매 윤여준 회장, 김명자 전() 환경부 장관, 박기병 전() 대한언론인회 회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회장은 총 1억 원 기부를 약정하며 아너 소사이어티 3900호 회원으로 가입했다. 기부금은 고향인 경남 남해 지역의 저소득 조손가정과 한부모가정을 위한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 회장은 평소에도 고향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남해 지역 소년소녀가장 지원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참여해왔다.

 

 

 

이환성 회장은 고향에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었다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사랑의열매 윤여준 회장은 취임 이후 첫 아너 회원으로 이환성 대표이사를 모시게 되어 더욱 뜻깊다고향과 지역사회를 향한 진심어린 나눔에서 비롯된 이번 기부가 많은 분들에게 귀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사랑의열매 아너 소사이어티는 1억 원 이상을 기부하였거나 5년 이내 납부를 약정한 개인 고액 기부자들의 모임으로, 사회문제 해결과 나눔문화 확산을 이끄는 전국 단위 기부 네트워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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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열매 소개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법에 따라 199811월 설립된 사회복지법인이며, 중앙회 및 17개 시도별 지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정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대표적인 민간복지지원단체입니다. 사랑의열매는 ', 가족, 이웃'을 상징하며, 나와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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