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향기

입력 2026년03월29일 22시05분 박정현 조회수 127

봄의 향기

(권곡眷榖) 박정현

하얀 이슬아침마다 고운 향기 적셔오고
연분홍 두 팔 안겨 사랑으로 피어나네

봄볕 아래 커피잔에 구름 한 줌 녹여 담고
평화로운 눈빛 속에 봄을 마셔 품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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