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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의 밤, 새벽을 밝히다 (권곡眷榖) 박정현 그리움 깊은 밤에 빗소리 되어 울고 마음속에 맺힌 정 눈물 되어 흐르네 보내지 못한 인연 가슴 끝에 남아서 긴긴 어두운 밤길을 홀로 밝혀 주는구나 새벽이 밝아오면 새소리 맑게 울고 앞뜰 동백꽃 향기 바람 따라 번지네 머윗잎 흔들리며 봄빛 고이 내려와 고운 음악 스미어 마음 향기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