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고 나누는 즐거움이 무한대로 펼쳐진 시간!

입력 2026년03월31일 13시40분 김가중 조회수 71

한국후지필름, 4기 서포터즈

인스탁스 크루파티 성료

- 328(), 4인스탁스 크루파티 통해 화합과 교류, 브랜드 소속감 확대

- 스냅크루와 모션크루 총 50명이 즐긴 크루 네트워킹, 팀 미션, 럭키드로우 등 참여형 프로그램 구성

- <인스탁스 스테이션 : 일상에서 디렉터로의 환승> 콘셉트 기반 몰입형 브랜드 경험제공

- 한국후지필름, “인스탁스 크루 파티로 크루 간 네트워킹 강화 및 아날로그 사진 문화 확산 기대


 

한국후지필름이 지난 328(),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뉴욕 감성의 강남 지하철 콘셉트 카페 드렁큰빈에서 인스탁스의 제4기 서포터즈 인스탁스 크루파티를 성황리에 마쳤다.

 

금번으로 제4기를 맞은 인스탁스 크루는 활동 분야에 따라 서로 다른 인스탁스 기기와 역할이 부여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스냅크루는 인스탁스 미니 리플레이 플러스를 활용해 셀피(사진) 디렉터로 활동하고, 모션크루는 인스탁스 미니 에보 시네마를 활용해 콘텐츠(영상) 디렉터 역할을 수행한다. 이처럼 기기별 특성을 반영한 크루 운영은 보다 다채로운 인스탁스 콘텐츠 제작을 이끌기 위한 전략적 구성으로, 활동 기간은 20261월부터 7월까지 총 7개월간 이어진다.

 

이번 파티는 인스탁스 스테이션 : 일상에서 디렉터로의 환승을 콘셉트로 기획됐다. 스냅크루 20명과 모션크루 30명 등 총 50명의 크루가 참석한 이번 행사는 공간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하나의 역에 탑승한 듯한 몰입형 경험을 제공하며 다양한 사진·영상 콘텐츠를 기획할 수 있게끔 영감을 제공했다.

 

파티 프로그램은 인스탁스 관련 퀴즈를 나누는 아이스브레이킹 퀴즈, 각자가 소지한 인스탁스로 서로의 첫인상을 촬영하는 인스탁스 스테이션 : 환승 승차권, 팀별로 키워드를 표현하는 5장의 필름 사진을 촬영해 하나의 스토리로 완성하는인스탁스 스테이션 : 팀매치로 구성해 크루 간 네트워킹과 브랜드 경험을 동시에 강화할 수 있도록 했다.

 

파티 공간에는 다양한 사진 경험을 즐길 수 있는 포토존 2곳도 마련됐다. 한국후지필름의 네 컷 사진 브랜드 셀피스탠드 우드를 설치해 크루들이 현장에서 파티의 추억을 담은 네 컷 사진을 남겼으며, 지하철 조형물 인테리어 옆 철망 벽면에는 인스탁스 필름을 직접 부착해 완성한 포토월을 조성했다. 지하철 콘셉트 공간과 어우러진 포토존은 크루들이 브랜드 감성을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한국후지필름() 관계자는 인스탁스 크루는 브랜드 가치를 가장 트렌디하게 전달하는 핵심 파트너라며 활동 중반부에 마련된 이번 파티가 크루들에게 강한 동기부여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크루 간 견고한 네트워킹을 바탕으로 아날로그 사진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스탁스는 롯데시네마와 협업해 41일부터 15일까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5층에서 인스탁스 미니에보 시네마팝업스토어를 연다. 롯데시네마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인스탁스 + 영화 관람권 구성의 한정판 시네필 에디션과 함께 제품 대여·체험존 등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한국후지필름은 앞으로도 인스탁스 크루 파티, 팝업스토어와 같이 아날로그 감성과 추억을 향유하는 사진문화공간·캠페인을 확대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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