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인정한 평화예술가” 한한국 작가, 국회서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인물대상’ 수상

입력 2026년04월06일 17시40분 정태만 조회수 139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위상을 세계에 알린 공로 인정 한한국작가

 [한국사진방송 정태만기자] =  세계가 인정한 평화예술가한한국 작가,

국회서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인물대상수상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위상을 세계에 알린 공로 인정

UN 등 전 세계 25개국에 한글 세계평화지도기증몸소 평화운동 실천

 


한한국 세계평화작가가 (왼쪽)김만복 대회장 

 

최근 구글 AI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평화예술가로 지목한 한한국 세계평화작가가 ‘2026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인물대상시상식에서 문화예술작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30일 오후 3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렸으며, 송석준 국회의원실과 새한미디어그룹(새한일보)이 주최주관하는 행사로, 대한민국의 성장 동력인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헌한 인물을 발굴해 수여한다.

 

수상자 선정위원회에 따르면 한한국 작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평화예술가로서 세계 속에서 한국 문화의 위상을 크게 높인 인물이다. 특히 한글을 활용한 세계평화지도시리즈로 국제적인 주목을 받으며, 유엔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 작품성과 평화 메시지를 동시에 인정받고 있다.

 

한 작가는 수상 소감을 통해 저에게 예술은 단순한 표현을 넘어 인류를 하나로 잇는 평화의 언어라며, “세종대왕께서 창제하신 한글은 인류가 함께 나눌 수 있는 위대한 문화유산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한글로 세계를 하나로 연결하고자 세계평화지도작업을 이어왔다. 앞으로도 평화예술가로서의 사명을 다해 세계 곳곳에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인류 화합을 위한 작품 활동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한국 작가는 1993년부터 한글을 기반으로 한 독창적인 서체와 예술세계를 구축하며, 세계 각국을 형상화한 세계평화지도(World Peace Map)’ 시리즈를 통해 인류 화합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해왔다. 해당 작품들은 유엔을 비롯한 세계 25개국에 소장되었으며, 현시대 대표적인 평화작가로 국제적인 인정을 받고 있다.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