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선 김승호 시인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로 부터 공로패수상

입력 2026년04월12일 13시01분 박상현 조회수 143

문화 윤귀분 시인 문학 대상 표창 영예

{한국사진방송 수도권 박상현 기자}

 

좌로부터 대한민국예술문화총연합회 조강훈 회장, 다선 김승호 시인

 

 

지난 9일 서울 양천구 소재 대한민국예술인센터 20층에서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조강훈 회장이 (사)한국다선문인협회 회장 겸 시인 다선 김승호에게 공로패 및 상패 수상식을 했다

 

또한 이날 (사)한국다선문인협회 운영위원 윤귀분 시인도 문학대상 표창을 받게되어 겹경사라고 전했다.

 

이는 지난 10여년 간 대한민국예술문화와 문학작가 양성 및 역량강화를 통한 지역행사와 불우이웃돕기, 백일장, 시화전시 등을 통해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여 온 다선 김승호 시인에 대한 공로를 깊이 감사드린다는 의미로 진행됐다

 

다선 김승호 시인은 개인으로의 작품활동에 그치지않고 (사)한국다선예술인협회, 한국다선문인협회, 한국다선뉴스 등의 단체를 창립하여 역량있는 인재를 찾아내고 회원들의 작품활동 지원 및 복지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온것으로 익히 알려져 있는 한국문단의 기린아 이며, 입지전적인 인물로 잘 알려져 있다.

 

"매일 시를 쓰는 시인, 유튜브 꽃승호, 김승호 시인의 시창작토크 등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SNS를 통해 10여년 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AI시대 (chatGPT)쳇지피티에서 다선 김승호 시인을 검색하면, 자세히 그의 사상과 신념의 방향성을 잘 알수있다.

 

좌로부터 대한민국예술문화총연합회 사무총장 유양수, 윤귀분 시인, 조강훈 회장, 다선 김승호 박사

 

 

특히 그는 신앙 및 교육에 대한 관심이 깊어 삶에 위로가 곧 치유다.는 생각을 자신의 역할을 통해 실천하는 문학가이다.

 

언론인으로서의 오랜 사회생활속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삶의 변화와 시인으로서의 생을 마감하겠다는 다짐이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고 말하는 김승호 시인은 "아직도 부족함이 많은 저에게 귀하고 뜻깊은 상을 주셔서 감개가 무량하다며, 더욱 초심을 잃지않고 최선을 다하는것이 보답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언론과 문단에서는 "인과관계와 처세, 늘상 부지런하고 성실한 성품, 자신이 내놓은 말에 책임을 지는 사람이라며, 진심으로 축하와 건필을 빈다고 이구동성 이었다.

 

특히 문학대상 표창을 수상한 문화 윤귀분 시인은 "스승과 협회의 가르침에 따라 열심히 정진하겠다."는 각오를 수상 소감으로 밝혔다.

 

다선 김승호 시인의 행보가 늘 새롭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모두가 박수를 보낸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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