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래습지생태공원

입력 2026년04월14일 20시14분 김용환 조회수 384

사진찍기 좋은 소래의 계절이 왔습니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심한 봄,가을 소래습지생태공원은

새벽이면 환상적인 물안개 피어 오른다.

공원의 상징인 풍차사이로 물안개가 휘어감고 있는

풍경을 일출 빛과 함께 담기위해 전국의 사진 애호가들이 주말이면 발 디딜틈이 없이 모여 든다.

폐염전 지역을 다양한 염색 식물과 철새 도래지로 복원된 소래습지생태공원은

약,100만평의 넓은 습지로 각종 조류와 동식물을 탐구해 볼 수 있는 자연 생태 학습장과

광활한 갈대 및 삘기,풍차,산책로,쉼터 등 시민의 편안한 휴식 공간으로 수도권의 허파같은 역활을 한다.







 

 

촬영팁) 1. 주차장에 05시까지 도착해야 한다.

               2. 습도가 95%이상 ,풍속이 1m 이내에 아침 물안개 핀다.

              3.  5월에는 해당화와 삘기꽃이 절정으로 4계절중 가장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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