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4.16. 월미도 벚꽃 이번주 절정【포토타임】

입력 2026년04월16일 23시09분 복성근 조회수 148

월미도 벚꽃이 이번주가 절정에 이를것으로 보인다.


몇 십년 만에 감기 몸살로 하루사이 체중이 3kg이 증발됐다. 서둘러 주치병원으로 수액을 맞으러 갔다. 환절기로 대기환자가 많아 주로 이용하는 옥외 주차장에서 오늘도 어김없이 채운이 뜨고 서브 카메라로 담았다.

 

2026.4.16.오전 943분 채운


병원 원장이 수액보다는 이온음료와 생수를 먹어도 된다는 조언을 듣고 과일을 한 보따리 구매후 마음이 가자는데로 서둘러 월미도 바닷가로 향했다.

 

이민사박문관 과 월미산 남쪽 전경


 
 

상시무료 공용주차장 앞에서 본 월미 관망대


 

월미열차와 벚꽃


이게 웬일인가 싶은일이 눈앞에 벌어지고 있다 월미도 벚꽃이 방긋방긋 웃으며 다가왔다, 해안가 특성상 내륙이 모두 개화하고 질때 섬에 자생하는 벚꽃이 핀다는 사실을 알면서 다른곳에 정신을 두고 깜박 잊었던 것이다.

 


또한 다음주 425()에는 장봉도에서 벚꽃 축제가 열린다. 인천시의 과감한 혜택이 있으니 망설일 필요도 없다 백령도, 연평도, 기타 모든 섬들의 뱃삯이 버스비 편도 1,500원 이면 다녀 올 수가 있으니 섬 관광객이 폭주하고 있는 실정이다.

 

국립인천해양박물관과 등대와 멀리 인천대교와 무의도 관측 


~ 떠나자... 서해 바다로~ 신흥초등학교 선배인 가수 송창식의 노래가 떠오른다

 

포토타임

자주 괘불주머니꽃


 

 

소래꽃 


 

해사고등학교 운동장 외곽에 있는 소나무


 

국립인천해양박물관과 등대와 멀리 인천대교와 무의도 관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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