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울산지부와 메타리더십 울산 총동문회,

입력 2026년04월19일 14시07분 김가중 조회수 83


 

2026년 상반기 세미나 선한 영향력으로 만드는 세상의 좋은 변화성료

 

선한 영향력이 만드는 변화, 변우민 대사가 들려주는 나눔의 가치

메타인들의 선한 영향력이 모여, 세상의 좋은 변화를 만들다

 

굿네이버스 울산지부와 메타리더십 울산 총동문회는 415(), 울산과학대학교 서부캠퍼스 국제관 2층 대강당에서 굿네이버스와 메타리더십 울산 총동문회가 함께하는‘2026년 메타리더십 총동문회 상반기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선한 영향력으로 만드는 세상의 좋은 변화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지역사회 리더들이 함께 모여 아동권리 보호와 나눔 실천을 통한 지속 가능한 사회 변화의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행사에서는 메타리더십 울산 총동문회, 메타리더십 울산연구소, 굿네이버스 울산지부 간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본 협약은 메타인들의 선한 영향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세상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국내·외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공동 추진 세계시민의식 함양 및 리더십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지역사회 네트워크 확대를 통한 선한 영향력 확산 상호 기관 홍보 협력 기타 협약 목적 달성을 위한 협력 사항에 대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 진행된 좋은이웃기업 현판 전달식에서는 첨단광고기획 김종훈 대표와 메타리더십 울산연구소 정혜정 원장에게 각각 좋은이웃기업 현판이 전달됐으며, 아동권리 보호와 나눔 실천에 동참하는 지역사회 협력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함께 다짐했다.

이날 세미나의 특별 프로그램으로는 굿네이버스 변우민 나눔대사의 나눔강연이 진행됐다. 변우민 나눔대사는 선한 영향력으로 만드는 세상의 좋은 변화를 주제로 강연에 나서, 굿네이버스 나눔대사로 활동하며 아프리카 니제르에서 직접 만났던 아이들의 이야기를 참석자들과 진솔하게 나눴다. 변 대사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니제르 아이들의 눈빛과 일상을 전하며, 작은 관심과 나눔이 아이들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를 생생하게 전달했다. 또한 일상 속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나눔과 선한 영향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울림을 전했다.

굿네이버스 울산지부 박무흐 지부장은 이번 협약과 세미나는 지역사회의 리더들이 선한 영향력을 실천으로 확장해 나가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메타리더십 울산 총동문회와 함께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고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메타리더십 울산 총동문회 김정훈 회장 또한 메타인들의 가치와 비전이 굿네이버스와 만나 더욱 큰 선한 영향력으로 확장되기를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협력 의지를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는 국내·외 아동권리 보호와 지역사회 개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활동하는 국제구호개발 NGO, 울산지부는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아동과 이웃의 삶의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 사진 설명(‘사진 제공=굿네이버스 울산지부명기 바랍니다)

사진 1. 2026년 메타리더십 울산 총동문회 상반기 세미나 단체사진

사진 2, 변우민 대사 나눔강연 진행 사진

 

 

굿네이버스는 1991년 한국에서 설립되어 국내, 북한 및 해외에서 굶주림 없는 세상,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전문사회복지사업과 국제개발협력사업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는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입니다. (www.goodneighbors.kr)

[홍보 및 후원 문의] 052-716-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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