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산업개발 태안사업처, 태안군에 성금 300만 원 기탁 

입력 2026년04월21일 06시00분 박정현 조회수 108

태안군민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에 앞장서는 한전산업개발(주) 태안사업처(대표이사 함흥규)가 태안군에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감동을 전했다. 
 


한전산업개발(주) 태안사업처는 지난 20일 군청 군수실에서 가세로 군수와 권대훈 사업처장과 황무남 부장, 박낙호 지회총무부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기탁식을 갖고 성금 300만 원을 군에 전달했다. 
 
서울 중구에 본사를 둔 한전산업개발(주)는 발전설비 운전·정비 및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펼치는 업체로, 원북면에 위치한 태안사업처를 통해 평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물품 및 성금 기탁, 취약계층 가정 전기시설 개선 등 다양한 봉사를 펼치며 군민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기탁식에 참석한 곤대훈 사업처장은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소외된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따뜻한 태안을 만드는 데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매번 잊지 않고 온정의 손길을 보내주시는 한전산업개발 태안사업처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얻을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해 행복한 태안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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