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퇴치운동협회 총재 장운용 사회공헌대상 수상 !

입력 2026년04월22일 19시26분 전충구 조회수 189



 


 

지난 4월 20일 오후 5시, 부산 농심호텔 허심청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100여 명의 모델과 400여 명의 내외 귀빈이 참석한 가운데 화려하면서도 품격 있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문화예술과 사회공헌이 어우러진 이날 무대는 단순한 시상식을 넘어, 시대가 요구하는 ‘참된 가치’를 되짚는 의미 있는 자리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이날 검경일보 장운용 회장은 ‘사회공헌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으며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그는 오랜 기간 이웃사랑 실천과 더불어 사는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 왔으며, 언론문화 산업을 통해 국민 정서 함양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더불어 전통 한복 문화를 기반으로 한 마약 예방 및 퇴치 운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켜 왔다.
 

장 회장의 삶은 결코 순탄하지만은 않았다. 한때 영광굴비 사업에서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특유의 끈기와 인내로 이를 극복해낸 그는 오히려 그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깊은 나눔과 봉사의 길을 선택했다. 그의 행보는 단순한 성공을 넘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진정한 리더의 모습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날 영화 “비상도시”의 총감독 최덕찬은 축사를 통해 인간의 삶을 좌우하는 여섯 가지 마음, 즉 ‘수육심(修六心)’을 강조했다. 신심(믿음), 대심(큰 마음), 동심(같은 마음), 겸심(겸손), 칭심(칭찬), 행심(실천)이라는 여섯 덕목은 행복과 불행을 가르는 중요한 기준이며, 이를 온전히 실천하는 인물로 장운용 회장을 꼽았다. 그의 말처럼, 진정한 행복은 외부 조건이 아닌 ‘마음의 선택’에 달려 있다는 메시지가 깊은 울림을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와 함께 열린 ‘2026 제12회 궁중코리아 미세스·시니어 콘테스트’ 역시 큰 관심 속에 진행됐다. 총 31명의 모델들이 박나리 한복디자인 명장의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무대에 올라 한국 전통미의 아름다움을 한껏 선보였다. 그 결과 미세스 부문 퀸에는 홍정임 모델이, 시니어 부문 퀸에는 최영자 모델이 각각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행사장에는 영화 “비상도시” 제작진을 비롯해 다양한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검경일보 조성수 대표, 조선왕조TV 양종오 회장과 김창환 대표회장, 이나연 부산회장 등 각계 인사들의 참여는 이번 행사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
 

이번 시상식은 뉴코리아뉴스타임, 대한방송문화뉴스, 한국문화예술신문, 모델리아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주관했으며, 황영이 조직위원장은 “한국 문화를 사랑하고 지키는 노력이 모여 문화예술이 더욱 찬란히 빛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과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부산에서 펼쳐진 감동의 순간들은 단순한 시상 이상의 의미를 지니며, 문화와 나눔, 그리고 실천의 가치가 어우러진 진정한 ‘자랑스러운 한국인’의 모습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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