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 “노조 왕국 만든 이재명은 역사의 죄인”
공유하기
2026.05.04(월요일)
서울
13 °C
서울
인천
대전
대구
광주
부산
제주
강릉
강진군
강화
거제
거창
경주시
고산
고창
고창군
고흥
광양시
구미
군산
금산
김해시
남원
남해
대관령
동두천
동해
목포
문경
밀양
백령도
보령
보성군
보은
봉화
부안
부여
북강릉
북창원
북춘천
산청
상주
서귀포
서산
성산
속초
수원
순창군
순천
안동
양산시
양평
여수
영광군
영덕
영월
영주
영천
완도
울릉도
울산
울진
원주
의령군
의성
이천
인제
임실
장수
장흥
전주
정선군
정읍
제천
진도
진도군
진주
창원
천안
철원
청송군
청주
추풍령
춘천
충주
태백
통영
파주
포항
함양군
합천
해남
홍성
홍천
흑산도
지역별 뉴스를 한눈에 보는 지도로 보는 뉴스
로그인
회원가입
후원하기
모바일보기
好消息 Good News뉴스
宝库Contents예술창고
全球艺术家 GlobalArtist미니홈
全球画廊 Gallery게시판
티커뉴스
월출 촬영에 대해
실시간
1
장마
2
여름휴가
3
부동산
4
여행
5
대출금리
6
투표
7
날씨
8
가성비
9
스마트폰
10
경제
실시간 인기검색어
1
장마
2
여름휴가
3
부동산
4
여행
5
대출금리
6
투표
7
날씨
8
가성비
9
스마트폰
10
경제
好消息 Good News뉴스
宝库Contents예술창고
全球艺术家 GlobalArtist미니홈
全球画廊 Gallery게시판
好消息 Good News뉴스
全球艺术新闻ArtNews
宝库Contents예술창고
全球艺术家 GlobalArtist미니홈
全球画廊 Gallery게시판
독자투고1234
유머마당
맛집이야기
国会邀请展NationalAssemblyExhibition
동영상
칭찬합시다
행사/이벤트
알립니다
자유게시판
정기구독신청
지도로 보는 뉴스
기자회원신청
자사일정보기
기사제보
주요행사
기자별 미니홈피
고객센터
1400-1621
FAX : 094)654-9117
E-mail : happycgi@happy.com
상담시간 AM 09:00 ~ PM 06:00 / 주말 및 공휴일은 휴무입니다.
뉴스홈
goodnews뉴스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 “노조 왕국 만든 이재명은 역사의 죄인”
입력 2026년04월23일 17시35분
박정현
조회수 130
공유하기
가
우리공화당 4월 23일, 노란봉투법 등
반시장경제 정책 강력 비판
“대한민국의 주인은 국민이지
노조가 아니다”
노란봉투법을 이용한 강성노조들의 ‘원청 교섭 요구’가 산업현장에서 대혼란이 일어나는 가운데, 우리공화당이 이재명 정권의 노란봉투법 등 반시장경제적 정책의 즉각적 중단을 촉구했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는 4월 23일(목) 보도자료를 내고 “대한민국이 노란봉투법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삼성전자 노조 등 대기업 노조를 비롯해 하청노조들이 기업을 상대로 막대한 성과급을 요구하고 교섭을 요구하고 있다”면서 “경제를 살리고 나라를 살려야 할 기업들이 국민의 눈치를 보는 것이 아니라 노조의 눈치를 보고 있다. 이재명 정권 1년 만에 노조 왕국이 되었다”고 지적했다.
조원진 대표는 “노란봉투법은 사용자의 범위가 너무 넓어지고 파업의 대상이 확대되어 파업이 일상화될 것이 뻔한데 이재명 정권은 강행했다”면서 “결국 노조가 기업을 좌지우지하고 이에 따라 기업의 투자는 위축되고 국가 경쟁력은 하락할 위기에 처했다. 대한민국을 노조 왕국으로 만든 이재명은 역사의 죄인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조원진 대표는 “최근 서울교통공사가 최대 227일 무단결근으로 해고된 민주노총, 한국노총 소속 노조 간부들의 징계 처분을 취소하고 승진까지 시켰다. 노조 활동을 한다고 해놓고 근무 시간에 술집이나 당구장을 드나들거나 바닷가에서 서핑을 하다 적발된 사례도 있었다”면서 “대한민국의 주인은 국민이지 결코 노조가 아니다. 이재명 정권이 대한민국을 민주노총의 세상으로 만들고 있다. 지금이라고 이재명 정권은 노란봉투법 등 반시장경제적 정책을 즉각 중단하라”고 말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저작권자©한국사진방송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
입금은행 선택
국민은행 123-45678-1234 홍길동
대구은행 01245-678-9102345 홍길동
신한은행 123456-789-01234-56 홍길동
우리은행 456-789-0123456 홍길동
관련기사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박정현 기자
imt5354@hanmail.net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综合新闻GeneralNews종합 충남도, 필리핀 250만 팔로워에 천주교 성지 알렸다
全球艺术家GlobalArtist 함께 피는 꽃길
올려 1
내려 0
MY댓글
MY 뉴스 댓글
()
이메일
:
연락처
:
댓글
0
답글
0
받은공감
0
시간순
추천순
반대순
다음기사
복기왕 국회의원(충남 아산시갑), “눈물의 1,064일, 국가가 마침내 응답했다” 전세사기특별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
(2026-04-23 17:36:00)
이전기사
호시노 리조트 토마무, 5월 13일 ‘2026 운해 테라스’ 개장… 오프닝 세리머니 개최
(2026-04-23 13:29:00)
가장 많이 본 기사
1
5월 가정의달 천안시민 孝가요제 개막
2
한사방 문화예술위원회 모임후기
3
영화 만들기
4
[공문]기업賞 제정 요청건 (초안입니다.)
5
한사방 파워특강 Agenda 5월9일(토)
연예가 화제
해당 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동영상뉴스
기억의 벽을 오르는 여정
기부뉴스
해당 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칼럼
해당 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