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출사는 정릉 폐가촌과 주변이다.(26년 4월25일 )
국민대학교 축구장을 찾았다.
농구하는 학생, 배구 연습을 하는 학생, 축구 연습하는 학생
필자 눈에 배구하는 학생에 시선이 간다.
흰색 티셔츠을 입은 학생과 인터뷰을 하고 촬영 허락을 얻는다.
이 학생은 본인이 혼혈아(스위스)라고 자신있게 말하고 고등학생이라고 했다.
다중노출에 자신이 있는 필자는 이 학생에게 멋진 추억 더불어
이 세상에서 딱 하나인 이 사진을 만들어 주고 싶었다.
메일로 이 멋진 사진을 보낸다.
26년, 4월 25일 국민대학교 캠퍼스에서.
함께한 한사방 대표님, 회우님 반가웠습니다.
오순안 작가님께서 저녁 식사을 지불하셨습니다.
추어탕에 돌솟밥, 인삼주 넘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출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