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킷올, 2026 디지털새싹 선정…한국항공대와 전국 초·중·고 4,200명 대상 SW·AI 교육 운영

입력 2026년04월30일 13시16분 김가중 조회수 60

-한국항공대의 우주·항공 전문성과 메이킷올의 청소년 교육 역량을 발휘하는 컨소시엄 구성


 

사진: 메이킷올X한국항공대학교 출처: ()메이킷올

청소년 대상 SW·AI 교육 브랜드 '직관적코딩'을 운영하는 메이킷올(대표 이종민)은 한국항공대학교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2026 디지털새싹'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전국 초··고 학생 4,200명 이상에게 우주항공 기반 SW·AI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6 디지털새싹'사업은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 한국과학창의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국가 단위 교육 사업으로, 학생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와 미래 핵심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이번 컨소시엄은 각 기관이 핵심 전문 영역에서 역량을 집중하는 구조다. 한국항공대학교는 국내 유일의 항공우주 특성화 대학으로서 우주·항공 모빌리티 분야의 전문성을 살려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메이킷올은 직관적코딩을 통해 7년간 축적한 피지컬 컴퓨팅·피지컬 AI 교육 역량을 바탕으로 콘텐츠 개발과 현장 운영을 담당한다.

 

 

 

교육 프로그램은 학교급별 특성을 반영한 단계형 체계로 구성됐다. 초등학교는 '우주탐사'를 주제로 비전 AI 기반 체험 활동을 통해 인공지능에 대한 흥미와 디지털 리터러시를 형성하도록 설계됐다. 중학교는 '우주개척'을 주제로 피지컬 AI와 시스템 설계 역량을 강화하며, 우주발사체 재사용 로봇 프로젝트 등 산업 사례 기반의 문제 해결 경험을 제공한다. 고등학교는 '항공산업'을 주제로 드론 조립, 블록코딩, 자연어 기반 피지컬 AI 제어, 파이썬 기반 다중 드론 자율비행 및 편대 운용 등 심화 과정을 다루며, 미래항공모빌리티(UAM) 분야에 대한 이해와 진로 탐색을 지원한다.

 

 

 

메이킷올 이종민 대표는 "직관적코딩이 7년간 쌓아온 청소년 맞춤형 교육 노하우와 한국항공대의 우주항공 도메인 전문성이 결합된 만큼, 단순 체험을 넘어 실제 산업 맥락 속에서 AI를 경험할 수 있는 교육을 만들겠다""전국 4,200명의 학생들이 공교육 현장에서 양질의 SW·AI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메이킷올은 2018년부터 교육 현장에 필요한 교구를 직접 설계·제작하고 대상과 환경에 맞는 커리큘럼을 구성해 수업 운영까지 지원하는 SW·AI 교육 전문 기업이다. 자사 브랜드 직관적코딩을 통해 누적 9만 명 이상의 학생에게 교육을 제공했으며, 1,440여 개 학교·기관·기업과 협력하고, 300명 이상의 전국 단위 전문 강사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

 

메이킷올 바로가기

메이킷올 개요:

메이킷올은 청소년 SW·AI 교육 브랜드 '직관적코딩'을 운영하는 교육 전문 기업이다. 교육에 필요한 교구를 직접 설계·제작하고, 대상과 환경에 맞는 커리큘럼 구성부터 수업 운영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피지컬 컴퓨팅과 피지컬 AI를 핵심 콘텐츠로,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대상별 단계형 교육 체계를 갖추고 있다. 2018년 설립 이후 누적 9만 명 이상의 학생에게 교육을 제공했으며, 1,440여 개 학교·기관·기업과 협력하고 300명 이상의 전국 단위 전문 강사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상호명 주식회사 메이킷올 대표 이종민 사업자등록번호 598-86-01077 본사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충무로 1555,3018호실(쌍용동,신승빌딩) 연구소: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랑로 59 2201호 고객센터:02-6958-9118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