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만들기

입력 2026년05월03일 13시33분 김가중 조회수 149

갑자기 제목이 바뀌었다. 아직 책을 내지 않았으므로 가능한 일이다. 사실 종이책으로 낼 생각도 없다. 온라인용으로 사진과 글을 연재하다가 가능하다면 넷플릭스 등 기업들에 제안하여 먹히면 세상이 뒤집히겠지만 세상이 어디 내 마음대로 된단 말인가?

 

지금 중국 황산누드여행기 한편만도 벌써 달포도 더 걸렸다. 단 하루도 거르지 않고 휴일도 없이 일 했는데....그런데도 아직 초입이다.

이 여행기는 이미 사실적으로 기록하여 사진과 함께 책으로 나와 서점에도 나가 있다. 즉 걸리버 여행기 같은 상상 속의 이야기가 아닌 정말로 현장에서 몸으로 체득하며 카메라로 직접 찍어낸 작품들과 그 과정을 기록한 수기다.

10년 동안 계속 쓰려고 작정했고 방대한 내용에 수십 만 장의 사진 작품을 글과 매칭해야 됨으로 하루아침에 될 일도 아니고 급할 이유도 없다.

 

하지만 시대적 추이에 맞추어 허구(?), 아니 김가중 특유의 예술이론을 덧 쒸워 재구성 중이다. 나만의 예술관을 기저에 깔고 썰을 풀 바엔

첫째 재미

둘째 확실한 철학

셋째 작품의 예술성

 

특히 AI 영화로 상품 가치를 노리고 있으므로 이 부분은 판타지로 진행해 보려는 의도다. 향후 AI 기술이 어디로 튈지 모르겠지만 이 예술누드 여행기에도 상당한 영향을 끼칠것으로 보고 있다.

 

이 이야기에 허구가 개입을 하였는데 遺棄慈旨. 유기는 현재 식물인간으로 의식불명이고 자지는 두 번째의 삶을 얻어 휴머노이드의 모습에서 안드로이드로 인간과 구별이 안 되는 기계 인간으로 유기의 옆에서 그녀를 지켜보고 있다.

 

필자(김가중)가 쓰는 이야기를 영화용 시나리오를 만드는 작업을 慈旨에게 맡기기 위하여 그를 호출하겠다. 물론 그의 몸을 부르겠다는 것은 아니다. 그의 능력을 온라인으로 연결하여 상호 소통하면 되는 아주 쉬운 일이다. 즉 필자의 시놉시스가 시나리오로 바뀐 것은 慈旨가 수고하고 있음을 주지하시길 바란다.

 

아 하나 더 유기는 아직 의식이 없으나 그녀의 념은 우리들의 주변에 맴돌며 이 이야기에 혼란과 혼동을 야기하고 있다. 념은 생명체의 본질로 이 책의 서두에 자세히 기록되어 있으니 참조 바란다. 부언한다면 인간은 누구나 언젠간 죽지만 소멸되는 것은 아니다라는 개념이 곧 (생명체의 인자, 근원)이다.

 

 결론 이 영화는 누가 만드는가

정지된 프레임

세 존재가 동시에 존재:

김가중 (창작자)

자지 (AI)

유기 ()

 

내레이션
기록은 과거고
AI는 계산이며
념은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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