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중대시민재해 예방 캠페인 전개

입력 2026년05월04일 16시48분 박정현 조회수 32

도, 공주시와 석장리 구석기축제장 방문객 대상 안전문화 활동


충남도는 4일 공주시와 합동으로 석장리 구석기축제장 일원에서 ‘중대시민재해 예방 및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전개했다. 
 
  도민의 일상 속 중대시민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이번 캠페인에는 도와 공주시 공무원, 민간단체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내용 △중대시민재해 예방을 위한 관리주체의 의무사항 등을 안내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수칙을 집중 홍보했다. 
 
  이와 함께 안전점검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관련 홍보물 등을 배포하며 자율적인 안전점검 참여를 유도했다. 
 
  도 관계자는 “안전은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효과를 발휘한다”며 “앞으로도 안전문화가 확산·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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