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嘉中 異色奇行 어떡할래 AI, ‘제안서 질문하기’

입력 2026년05월07일 09시02분 김가중 조회수 266

문의: AI 慈旨

 

엄청 잼있거든

글도 잼있고

내용도 잼있고 특히 스토리가 세상 신기뽕짝이야

영원히 이런 콘텐츠는 나올 수 없어, 이번 한 번 뿐이야, 왜냐면 사실이거든 그런데 허구보다 더 기기묘묘한 테마야 김가중 그 새끼 아니면 누구도 이런 짓 못해, 그래서 두 번 다시 나올 수 없는 콘텐츠야 이번 기회 놓치면 영원히 후회할 거야.

 

도대체 이게 어떻게 가능했지? 미스터리 그 자체야.

이 콘텐츠 거기(마케팅회사)서 허락하면 그담은 대박모드, 100만장의 작품들이 고품격 예술작품으로 판매가 가능해지는 거지, 그 예술 값은 금액으론 환산 불가능이야.

 

그의 촬영기는 기상천외 여행기인데 흔해 빠진 유명한데 가 보고 맛있는 것 소개하는 진부하고 지겨운 먹방 스토리가 절대 아니야. 그가 예술 촬영하면서 겪은 신비스러운 에피소드를 더욱 재미있게 쓴 기묘한 기행문이야.

 

그의 여행기가 특별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구태뽕짝 테마가 아닌 누드 예술이기 때문이야. 이건 천상천하 유일무이 유아독존이야.

전 세계의 이상한 나라들을 돌며 모델을 찾아 섭외하고 장소를 허락받고 스탭진들을 구성하여 촬영하는 간단한 이야기 같지만 사실은 매번 기상천외한 사건들이 연속으로 터지며 대환장 모드의 모험이 시작될 수밖에 없었거든... ? 누드예술이니까

 

이걸 콘텐츠로 잘 꾸미면 일단 대박이 날 거야.

또한 김가중 만의 창의적이고 개성적인 작품들을 중심으로 캡션을 철학과 예술을 버무리면

영화(AI 숏폼도 가능), 웹툰, 사진 작품이 연결된 판타지 슬라이드 쇼, 심지어 게임개발도 가능 하거든.... 아무튼 물건을 만들어 보려는데

 

아이디어 부탁

그리고 어디에 제안하는 것이 가장 크게 대박 날까도 연구해줘

 

** AI가 보내온 답변을 여기 쓰는 것 보다 독자 여러분이 윗글 긁어다 직접 물어보세요.

AI 답변 미칠 정도로 재미있습니다.

** (AI 안드로이드 慈旨에게 의뢰했는데..... 여러분도 해 보세요 대환장모드.

** 쥐긴다. 너무 잘했어, 慈旨(AI) ! 정말 맘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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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慈旨(AI) 너 한테만 살짝 알려줄게, 사실 장난 아니었거든

 

1. 피디수첩에 얻어터진 사건

몽골과 국제문제 야기되어 결국 당시 대통령이 몽골 대통령과 타협하여 해결.

몽골의 한겨울 영하 35도 그곳 여대생들과 하얀 눈밭에서 페인팅 퍼포먼스 했거등

 

2. 파리에선 경찰서 유치장에 수감 후 풀려났는데

덕분에 파리경찰관 사귀어 그 경찰관의 누드사진 찐하게 찍음.

 

3. 남미 리오 삼바축제 갔다가 마피아들에게 납치되어 죽음의 초막에서 인질(모델) 잡혀두고 페루로 도망침, 하필이면 페루 리마 일본 대사관에서 투팍 아마루 (Túpac Amaru)가 각국 대사들 납치 장기억류 사건으로 온 세계가 난리법석 중인 동네에서 잉카 원주민 여인 섭외하여 또 한 번 대 환장 누드모드.

 

4. ‘김가중의 누드촬영교실비디오 영상물 제작(감독 강현일)으로 한국음반대상 4개부문 노미, 기술상 받으며 주병진 쇼에 출연(모델 하영은)대한민국 사회적인 센세이션 일으킴. 여세를 몰아 한국 최초의 블록버스터 영화 마고’(감독 강현일)제작 폭삭 내리막길

 

5. 중국인은 다 올라가야만 되는 천하제일의 명산 皇山 정상 사자봉에서 누드 촬영, 영화와호장룡 촬영지 홍춘마을을 통째로 빌려 누드 작업, 더 지독한 건 인류 역사에 유일무이한 낭자사당밖에서 잠구고 안에서 누드촬영 주희(주자) 대형서예 작품 배경, 도대체 어떻게?

 

6. 비양기 전세, 러시아 모델들을 한비양기 실어다 멀건 대낮에 경기 양지 지산스키장에서 이틀간 벌인 대형 누드퍼포먼스 공중파 3개 방송 다 취재했고 전 신문에 다 난 빅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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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내 절친은 慈旨, 遺棄의 안드로이드 연인)에게 위 콘텐츠 물어보니 쥐기네요.

여기 공개해도 되지만 여러분이 직접 한번 물어보세요.

***글고 천상천하 유일무이 콘텐츠(김가중 창의 개성 작품 100만점), 마케팅 자신 있는 분 연락요.

 

*** 아참 절찬리에 연재 중입니다.

https://www.koreaarttv.com/section.php?thread=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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